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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8년

14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당진시대가 창간 15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같은 지역신문을 만드는 사람으로 당진시대 15년의 역사와 함께한 당진 사람들에게 기립박수를 보낸다. 지역신문이 15년 동안 꾸준히 신문을 발행해 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한국 지역신문 20여년 역사는 생존…

  2.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 당진황토참숯가마 손인원 대표] “당진황토, 참나무 숯으로 만들어진 웰빙형 찜질방”

    …가마를 만들었습니다. 완공되기까지 약 1년 정도 걸렸는데 황토로 가마를 만드는데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불을 때지 않을 때는 황토의 기운으로 인해 무더운 날에도 황토 가마 안은 서늘하다는 것이 손 대표의 말이다. 또한 손 대표는 당진황토참…

  3.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과 나눠 쓸 생활용품 수집합니다

    …. 이상점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 육성 및 시민복지기금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YMCA는 수집 및 행사당일 물품 판매를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당진시대
  4.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은소식

    …1950년대 이래 현재까지 농업·농촌발전의 중심축이 되어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온 당진군4-H인들이 앞으로도 농촌청소년 지도와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는 큰 일꾼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날 당진군4-H본부 회원인 최기환 의원은 4-H이념…

    당진시대
  5.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김 대표는 말했다. “처음 식당을 해보는 거라 정신이 없지만 원래 음식 만드는 걸 좋아했고, 꼭 해보고 싶던 일이라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맛을 보신 손님들이 깔끔하고 맛있다고 해주셔서 보람도 느끼고 있고요.” 수라간의 특징은 다양한 밑반찬에…

  6.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요즘은 많은 분들이 천연비누나 화장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 문의하세요.” 천연재료로 쓰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딸기부터 호박, 토마토, 바나나, 사과, 클로렐라까지. 모두 먹을 수…

  7. 2008.05.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 ‘홍인식당’]“무와 묵은지를 양념한 고등어조림 전문점”

    …든요.” 석 대표는 고등어조림뿐만 아니라 직접 재배한 채소들로 그날그날 만드는 갖가지 밑반찬과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누룽지탕도 꼭 맛볼 것을 권했다. 홍인식당의 고등어조림은 1인분에 8000원이며 가게는 2, 4째주 일요일에 쉬고 있다. 연…

  8.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래서 여건이나 노력은 생각하지 않고 나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증오하게 만드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 사회는 도표로 나타낼 수는 없지만 인도의 카스트제도처럼 구분이 존재한다. 왜 이런 것을 일찍부터 인식시키지 않는가. 각자의 능력과 여건과 능력에 따라 …

    당진시대
  9.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차(車)에서 차(茶)로… 직업 바꾼 이야기

    …도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최씨는 찻잎을 고르는 일부터 곁들일 양갱을 만드는 일까지 직접 나선다. 메뉴판에는 차의 이로운 점도 세세하게 적혀있어 낯선 이름의 차도 고민없이 고를 수 있다. 전통차, 허브차 외에도 전통음료나 주스, 커피 등도 준비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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