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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만드는 따뜻'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를 내 놓기도 한다. 몇몇 회원들 중에는 1년에 한 번씩 김치와 반찬을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을 모두 내 놓아 회비의 부담을 덜기도 한다고. 회원들이 반찬과 김치를 전달하러 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한다. 그 중…

  2.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참 봉평 메밀 칼국수 | 신현돈·김미화 부부] “봉평 메밀 칼국수의 참맛”

    … 먹을 수 있는 메밀 칼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두 부부는 겨울철 따뜻한 메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손님몰이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밀국수의 경우 겨울철에도 손님들이 따뜻한 메밀국수를 접할 수 있도록 온육수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3.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의외로 많아요. 무엇보다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해요. ”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를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오셨어요. 목숨을 살려 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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