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DGs는 2015년 유엔이 채택한 17개의 공동 목표로, ‘현재 세대의 행복과 미래 세대의 삶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한 세계인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SDGs를 국제기구나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창한 정책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만드는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DGs는 2015년 유엔이 채택한 17개의 공동 목표로, ‘현재 세대의 행복과 미래 세대의 삶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한 세계인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SDGs를 국제기구나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창한 정책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

2025.09.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고 전했다. “행복에너지로 만드는 최고의 기업” ㈜지엔씨에너지는 “행복에너지 로 만드는 최고의 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자율적인 업무환경, 활발 한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 이 보람을…
2024.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산농협 조합장은 “농번기 바쁜 일손으로 인해 지쳐있는 농업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통해 쌀소비를 촉진하여 농민의 걱정을 덜어주고, 도시와 농촌이 모두 행복한 아침 밥상이 되었으면 한다. 오늘도 따듯한 밥 한 끼로 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손을 본 신 대표는 “멋지거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욜로 호프의 간판과 상호명 또한 신 대표가 직접 스케치하고 작명했다…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아닌 공존과 공생, 돈보다 사람이 우선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국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우선으로 하는 따뜻한 자본주의 사회, 해방 이후 오랜 시간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특권과 반칙, 친일, 기득권 세력을 심판하고 성숙한 민주주의가 꽃피며 국민이 진짜 …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공간은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에 있는 자연을 훼손하며 인공적으로 호수를 만드는 것이 맞는 것인가. 이미 당진에는 방조제를 막으며 생겨난 담수호가 있다. 당진 시내권에 사는 주민만이 아닌 당진 전체 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호수공원 세 가지 …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빵을 만드는 제빵기사가 피와 눈물로 빵을…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등의 사업장을 말한다. 현재 당진에는 오존(칫솔), 아성기업(마스크),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휴지)을 비롯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중외제약의 생명누리가 있다. 여기에 올해 부각을 만드는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이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

2021.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라는 결국 복지국가를 꿈꾸는 많은 노인들을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행복지수를 끌어내려 국민들의 삶의 질을 더 한층 낮아지게 만든다. 노인들이 행복해야 국가가 평안해지고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이러한 나라를 하루빨리 만드는데 우리 모두 혼신의 힘을 …
2021.06.21 · 산업·경제 · 김예나
…핑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며 “사업소와 센터 활성화로 조합원이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문의: 353-4222 ▪위치: 순성면 옥호리 36-1 (순성농협 주유소 맞은편)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면서 해결해나가도록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이루고자 했다. 더불어 인간의 행복 추구에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건강이고, 건강을 위해서는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다. 식량을 생산해내는 농업·농촌·농민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3농혁신을 추진…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계속 감소할 것이다. 인간은 이미 오래전부터 먼 거리를 극복해 가깝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왔다. 20세기에는 기차와 자동차, 비행기 같은 교통수단이 대중화되면서 거리 측정의 단위가 길이에서 시간으로 바뀌었다. 21세기에는 인터넷 디지털 통신…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통회사인 SE바이오텍(대표 권백진)은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드는 것을 회사 방침으로 세우고 유통 거품을 뺀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을 높이는데 관심이 많아졌어요.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과 필…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
2020.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 공기조화는 꼭 필요한 일이다. 공기 조화로 건물 내부의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 만 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일을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인 단미소가 맡고 있다. 에어컨 설치부터 청소까지 단미소는 지난 2018년 충남도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
2020.01.23 · 산업·경제 · 김예나
…중에서도 당진시 공무원은 당진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으로, 당진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존재한다. 당진시민과 당진시를 위해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모든 당진시 공직자의 기본 자세일 것이다.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석문산단에 …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 여성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일자리 확충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의 시급한 대책마련 △안정적인 출산과 육아 지원제도가 꼽혔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성 평등 지수를 낮추는 주요인으로 …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2019.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우리가 먹고 마시는 대부분의 먹거리는 땅으로부터 나온다. 건강한 흙을 만드는 것은 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기초다. 이제 흙을 살리는 것은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며 범국민이 관심 가져야 할 사안이다. 건강한 흙을 만들고 관리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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