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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만드는 행복'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민종기 군수 2008년도 시정연설] 시 승격 원년, 희망과 도약의 해

    …입니다. 문화예술은 이제 매일 매일의 ‘식사’ 못지 않게 우리가 느끼는 행복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문예의 전당에서 뮤지컬 ‘명성황후’ 공연이 있었습니다만 티켓이 완전히 매진된 가운데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

    당진시대
  2.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지역 사회 커뮤니티의 붕괴다. 우리군민이 보다 행복하게 도시생활을 영위하게 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될 경우 충분한 도시기반 시설 확보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음은 물론 깨끗한 도시미관으로 …

    당진시대
  3.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이 정말로 초인적 노력과 엄청난 행운이 함께해 줘야 한다. 오늘의 나는 행복한가? 아니면 적어도 재미있게는 살고 있는 것인가?하는 의구심이 꼬리를 문다. 객관적 지표로 2007년 오늘은 대한민국과 나는 대체 어느 정도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를 되집어 본…

    당진시대
  4.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변두리 은행나무숲 속 아이들의 왕국 당진군에 하나뿐인 공립 단설유치원인 용연유치원… 방학 중 도서실, 운동장 개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

    “용연유치원은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입니다” 3000권의 책이 있는 예쁜 도서관과 눈높이 독서골든벨, 독서왕선발대회 용연3종 경기, 용연월드컵 등 이색건강 이벤트로 자연을 누비는 아이들 당진읍 용연초등학교의 폐교로 문을 닫았던 용연유치원이 2003년 …

  5.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등을 위해 군정목표를 세워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고품격의 행정서비스와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경제중심권에는 고품질의 아파트를 건설해 주민이 정착해서 살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세계적 브랜드인 삼성 웰스빌아파트 건설현장에 일일 인부로 현장…

    당진시대
  6.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 성기홍 이학박사 한국자연종합의학연구원 교수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한국워킹협회 부회장-행복한 뇌를 만드는 운동

    …면 춥다는 명령을 내려 피부온도에서부터 오줌을 누는 횟수까지 컨트롤하고 행복하면 웃음을, 슬프면 울음을 표현하게 만들며 머리 속의 호르몬을 컨트롤해 그 흐름을 지배한다. 그러나 제대로 조절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한번 흥분하면 분을 참지 못해 사고를…

    당진시대
  7.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 수도 있다. 천진한 아이 시절로 되돌아가 흙장난 하듯 점토를 주무르며 만드는 초급자 체험에서부터 벌수도예의 기법을 전수받을 수 있는 전문가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다. 학원, 유치원, 초, 중, 고, 동호회, 회사 등 좀 더 새롭고 재미있는 특별 프로…

  8.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까. 바로 이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맛, 지극히 일상적인 맛을 특별하게 만드는 김유순씨의 손맛과 말없는 미소 속에 담긴 정 때문이다. 새우젓에 갖은 양념을 한 양념새우젓과 곤쟁이젓은 김씨가 개발한 것으로 통에 따로 담아 팔기도 한다. 한때 저녁장사도 …

  9.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 손수 짓고... 이제는 작업 중 도예가 양광용. 그의 일은 무언가 잘 만드는 일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 그의 일은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잘 ‘비우는’ 것이란다. 그가 비운 것에 다른 누군가 무언가를 채워 넣을 때 그…

  10.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7]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자

    … 대단한 것이었으리라 짐작이 간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등급제의 도입은 학생들로 하여금 친구관계를 소원하게 만드는 주범인 셈이다. 기성세대들에게 가장 중요한 친구가 누구냐고 질문을 한다면 아마도 고등학교 때 친구가 아닐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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