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기 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만들기 언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하지만 이들이 기억하는 송악읍은 주민들이 직접 삽을 가지고 나와 길을 만들기 위해 구간 마다 자갈을 깔고 풀을 메던 곳이었다. 이재욱 회장은 “고향이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좋다”며 “하지만 원주민보다 이주민들이 많아지면서 예전만큼 민심이 넉넉하…

  2.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대전당진향우회뿌리부터 단단한 향우회

    …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

    당진시대
  3.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회원이 줄어든 것에 아쉬워할 법 하지만 이들은 언제나 유쾌하다. “회원이 적으면 어떻고 많으면 어때요 함께 할 수 있고 즐거우면 그만인 거죠”(이유민 회원) 각각의 회원들은 통기타뿐만 아니라 우쿨렐레 자격증, 젬베 자격증 등을…

  4.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