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만들어 가는'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위와 기습적으로 쏟아지는 소나기로 얼룩졌던 여름은 가고, 오곡이 영글어 가는 가을을 맞아 당진문화원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으로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42명의 문화가족은 당진문화원을 출발하여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차창밖에는 서서히 …

    당진시대
  2.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친구인 이광주가 남진 등과 인연이 있어 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줬다. 네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어머니, 큰 어머니와 찍은 사진이다. 집안 행사가 있었을 때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사진 속 갓난아기가 손자 보겸…

  3.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2012년에 만들어진 온새미로는 올해 6년차인 직장인 밴드다.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한결같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온새미로라는 팀 이름처럼, 멤버들은 오랫동안 같이하기로 약속했다. 한 때는 먼지라는 충청도 사투리를 따서 지은 ‘탑새기밴드’라는 이…

  4.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제는 아내가 버려진 목재를 더 잘 갖고 온다”며 “집 안의 여러 소품을 만들어 분위기를 살려 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 정 씨는 “남편이 나무를 좋아해 나무 욕심이 많다”며 “하도 가져와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이제는 무엇을 가져오든 무뎌졌다”고 말했…

  5.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년 경력의 노하우 담긴 보양음식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이른 더위가 찾아오고 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여름 날씨에 덩달아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간절히 떠오르는 음식이 보양음식이다. 좋은 재료를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

  6. 2017.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2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국 자유학기제 모델’ 도전

    … 영역), ‘수업공동체’(공동체 영역) 등이다.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우선 교육과정 영역에서 학생 참여 및 활동 중심 수업, 과정중심의 평가 등 자유학기의 취지를 살린 교육활동이 운영되도록 다양…

  7.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다. 이후 순성면민들과 여러 사회단체가 동참하면서 더욱 풍성한 벚꽃길이 만들어졌다. 매년 벚꽃이 개화할 시기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주관하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열려, 상쾌한 봄 공기를 마시며 당진천을 걷는다. 특히 당진천은 차량이 다니지 않아 …

  8.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숲길을 걷다

    …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30~40년 전에는 솔바람길이 서산 운산장으로 가는 길이었다. 그때도 소나무가 많아 길목을 다니는 사람들마다 솔바람길을 ‘솔밭’이라고 불렀다. 솔바람길은 주차장-사관정-봉화대-안국사지-안국사-원당지-수당리 마을회관-솔바람길 주…

  9.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것이다. 당시 자연 발효된 과실은 주로 야생의 머루나 포도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다고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

    당진시대
  10.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한 일이 계절이 세 번 바뀌는 사이에 나를 ‘구터미널의 1인 시위자’로 만들어 버렸다. 반년이 넘게 1인 시위를 하는 동안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1인 시위를 하는 나에게 거리의 시민들이 보여준 호의와 반감이 ‘화력발전소 문제(증설이든 대기오염이든…

    당진시대
  11.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영 씨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조 시인은 “함께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동지가 있어 행복했다”며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스승 찾아 방황하던 청년 1980년대 그가 대학을 다니던 당시 사회는 무척 혼란스러웠다. 민주화에 대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