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전하는 사랑의 김치
… 담갔다.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손질하고, 절이고, 씻고,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까지 수없이 많은 손길이 가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배를 채울 귀한 음식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훈훈하다. 한쪽에선 김장하느라 바쁘지만 또 한쪽에선 봉사자들을 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담갔다.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손질하고, 절이고, 씻고,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까지 수없이 많은 손길이 가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배를 채울 귀한 음식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훈훈하다. 한쪽에선 김장하느라 바쁘지만 또 한쪽에선 봉사자들을 먹…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에 위치한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씀입니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는 대신에, 다른 사람이 지고 가는 십자가에 올라 앉아 주님의 길을 쫓아가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자기헌신’없는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주류가 되어 버린 듯한 요즘, 아무 것…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지치도록 노래부르다 발아래 수북이 쌓여만 가는 노란 잎들을 보았네 성모 마리아의 미소여 어디로 난 가야 하는지 한참을 바라보다 난 그만 눈 감아 버렸네 잠들어 버렸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라고 말한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지역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민들이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을 통해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점점 사라지고 있는 송산…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만 했다. 그 후에 방비엥을 떠나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몽족마을까지 가는 길도 순탄치 않았다. 비가 유독 많이 내렸고 비포장도로에서 이들을 싣은 트럭은 미끄러지기를 반복했다. 몽족마을에서 만난 순수함 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몽족마…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이 많이 가는 행사듯 섬세하게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면천개발위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

2015.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말했다. 또한 아구명가의 아귀찜은 양념을 바로 사용하지 않고 미리 만들어 숙성시키기 때문에 풍미가 더욱 깊다. 또한 아귀 내장과 껍질을 삶아 아귀찜에 올리기 때문에 다양한 부위의 아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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