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모니터링 통해 민·관 협력체계 강화”
…는 국제사회의 공동 실천규범으로 자리잡았다. 당진시는 지난 9월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UN SDGs와 연동해 △절대빈곤층이 없는 당진 △건강한 삶 보장 △에너지 정의 실현 △국가목표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만들어 가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국제사회의 공동 실천규범으로 자리잡았다. 당진시는 지난 9월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UN SDGs와 연동해 △절대빈곤층이 없는 당진 △건강한 삶 보장 △에너지 정의 실현 △국가목표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등…
2017.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맛을 위해 직접 손질해 사용한다”며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손님상에 내는 음식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종닭으로 만든 닭도리탕에 들어가는 양념 역시 산새울가든만의 비법으로 만든다. 들어가는 재료만 해도 매실청을 포…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장, 청양고추가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매콤해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손이 가는 메뉴다. 여기에 5000원을 추가하면 얼큰한 먹태탕까지 맛 볼 수 있다. 구운 치킨은 튀기지 않고 구우며, 굽는 것도 여느 치킨집의 오븐과는 다르다. 구운 치킨양념은 7가지의…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깊으면서도 시원하다. 함께 곁들여 먹는 새우젓과 밑반찬 역시 모두 직접 만들어 상에 올린다. 한편 왕순대에는 세 자매가 있다. 왕언니와 둘째언니, 셋째언니라 불리는 이 세 자매는 읍내동 백암마을 출신 이웃들이다. 이들이 왕순대와 함께 한 지도 얼추 2…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걸쳐 단절, 고립,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세대별 1인가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 죽음이라하는 고독사가 급증이라는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2017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전국에 홀로 사는 노인은 전체인…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와 기습적으로 쏟아지는 소나기로 얼룩졌던 여름은 가고, 오곡이 영글어 가는 가을을 맞아 당진문화원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으로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42명의 문화가족은 당진문화원을 출발하여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차창밖에는 서서히 …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생길 예정”이라며 “또한 당진시에 사회적경제를 담당하는 팀이 신규로 만들어져 당진의 사회적경제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송영팔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장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비가 온 뒤 김 상무는 글씨를 바르게 쓰기가 어려웠단다. 그는 “누군가는 날려 쓴 글씨처럼 보이겠지만 최선을 다해 바르게 쓴 글”이라며 “팔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데는 고대농협을 찾은 ‘농업인 행복버…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친구인 이광주가 남진 등과 인연이 있어 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줬다. 네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어머니, 큰 어머니와 찍은 사진이다. 집안 행사가 있었을 때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사진 속 갓난아기가 손자 보겸…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2012년에 만들어진 온새미로는 올해 6년차인 직장인 밴드다.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한결같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온새미로라는 팀 이름처럼, 멤버들은 오랫동안 같이하기로 약속했다. 한 때는 먼지라는 충청도 사투리를 따서 지은 ‘탑새기밴드’라는 이…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현재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이 8:2인 것을 평균 5:5나 6:4로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국가예산 연 400조 원 중 80조 원이 지방으로 오게 된다. 자치조직법을 개정해 부지사, 부시장 등 필요인력과 부서를 지방정부가 만들거나 없앨 수 있…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먹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해준 음식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내 요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진수성찬을 개업하게 됐다”고…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성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인프라가 있어야 여성들이 모일 수 있죠. 지금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도 여성의전당 내에 작은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여…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제는 아내가 버려진 목재를 더 잘 갖고 온다”며 “집 안의 여러 소품을 만들어 분위기를 살려 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 정 씨는 “남편이 나무를 좋아해 나무 욕심이 많다”며 “하도 가져와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 이제는 무엇을 가져오든 무뎌졌다”고 말했…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이른 더위가 찾아오고 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여름 날씨에 덩달아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간절히 떠오르는 음식이 보양음식이다. 좋은 재료를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학교가 끝난 후, 제일 먼저 가는 곳은 근처 문방구다. 안을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와 형형색색의 특이한 먹거리들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친구와 사탕을 먹으며 서로 파래진 혀를 보며 웃기도 하고, 돌돌 말린 젤리를 잘라 나눠 먹는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
2017.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영역), ‘수업공동체’(공동체 영역) 등이다. 이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우선 교육과정 영역에서 학생 참여 및 활동 중심 수업, 과정중심의 평가 등 자유학기의 취지를 살린 교육활동이 운영되도록 다양…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이후 순성면민들과 여러 사회단체가 동참하면서 더욱 풍성한 벚꽃길이 만들어졌다. 매년 벚꽃이 개화할 시기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주관하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열려, 상쾌한 봄 공기를 마시며 당진천을 걷는다. 특히 당진천은 차량이 다니지 않아 …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30~40년 전에는 솔바람길이 서산 운산장으로 가는 길이었다. 그때도 소나무가 많아 길목을 다니는 사람들마다 솔바람길을 ‘솔밭’이라고 불렀다. 솔바람길은 주차장-사관정-봉화대-안국사지-안국사-원당지-수당리 마을회관-솔바람길 주…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이다. 당시 자연 발효된 과실은 주로 야생의 머루나 포도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다고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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