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부의 굴욕외교·민생파탄·노조탄압 규탄”
…과연 이런 것이냐”고 되물었다. 한은경 당진시농민회 조국통일위 원장은 “쌀값이 45년 만에 최고로 폭락했는데 그나마 농민들에게 미흡한 양곡관리법 개정안마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서 전국 농민들의 민심 이 들끓고 있다”면서 “취임 이후 보여 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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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만에 쌀값'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과연 이런 것이냐”고 되물었다. 한은경 당진시농민회 조국통일위 원장은 “쌀값이 45년 만에 최고로 폭락했는데 그나마 농민들에게 미흡한 양곡관리법 개정안마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서 전국 농민들의 민심 이 들끓고 있다”면서 “취임 이후 보여 준 윤석열…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고 있으며, 사무실은 송산면 송산로 96 농민주유소 2층에 자리한다. “쌀값 폭락 원인은 정부의 관리 실패” 지난해에는 45년 만에 쌀값이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9월 25일 산지쌀값은 80kg 기준 16만 1572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2…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급기야 지난해는 농민들이 생산한 벼값이 45년 만에 최악으로 폭락했는데 정부와 언론은 농민들이 소비량보다 과잉 생산한 탓으로 몰고 있지만 진실은 매년 40만톤 이상 의무적으로 수입되는 쌀이 주범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렇듯 우…
2023.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농민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여온 농민들이 70여 일 만에 농성을 풀었다. 농업정책 지원 문제에 대해 당진시와 일부 합의가 이뤄졌다며 농성을 해제한 것이다. 앞서 당진시 농민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당진시청 앞에서 쌀값 보장과, 쌀값 폭…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업비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귀농인의 집 3개소를 추가 조성한다. 쌀값 최대폭 하락으로 농민 울상 지난해 당진시의 쌀생산 면적은 2만197ha, 생산량은 12만253톤이었다. 지난 2017년보다 991ha, 1만1545톤 증가했다. 반면 1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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