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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마시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많이 마시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못해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이 학교생활도 잘하고, 여행도 많이 하고,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봉사활동까지 한데다 번듯한 직장에 취업했다는 사실이 놀라울 법하다. 그러나 정 씨는 그러한 일들이 장애인이라고 해서 불가능한 영역은 아니라고 말…

  2.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추위에 얼큰한 짬뽕 호로록~

    … 낸다. 아로니아는 지구 상 존재하는 과일과 채소 중 안토시아닌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에 면역력을 높여 자연 치유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또 짬뽕의 국물 맛을 위해 국내산 한우 사골로 우려낸 육수를 사…

  3.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 줄어드는 것을 볼 때면 아쉬움을 느낀다. 장이 서는 날조차도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고. 또 무전취식하는 손님부터 술을 마시고 고성과 욕설을 하거나 심지어 바닥에 눕는 사람들이 있어 어려움이 많다. 김 대표는 “이럴 때는 혼자서 장사하는 게 정말 무섭다…

  4.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15번 정류장에 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가라는 의미인 카페 일오스테이션은 위치한 주소인 대덕동 15번지를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카페 일오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김연지 대표는 24살로 젊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어릴 적 …

  5.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남성이 내렸다. 이들은 경찰에게 “술을 마시지 않았다”며 “어제 저녁에 많이 마셨다”고 말했다. 경찰은 기계가 예민해 감지됐을 수도 있다며 이들에게 위로 섞인(?) 말을 전했다. 하지만 운전자는 이내 “방금 막걸리 딱 한 잔 했다”고 실토했다. 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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