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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많이 봉사'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말한다.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로 밥을 한다는 그녀는 차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최고의 원료만을 쓴다는 이 곳의 차 또한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국화차의 경우, 양재동 화훼단지에서 향기 좋은 국화만을 골라 사 와서 화분에 직접 키우고 그 꽃을 따…

  2.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주부 최영자씨

    …이다. 법학과에서 사회복지로 전공을 바꾼 이유는 종교와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분야가 사회복지란 걸 느꼈기 때문이다. “나이 들어서 하는 공부 똑바로 하겠다”는 그녀는 2년 반 동안의 대학원 과정을 마치면 박사과정을 밟…

  3.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대표이사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회장 단국대 치대 김경욱)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언청이 무료수술을 다녀왔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6박7일간 고려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카자흐스탄 …

    당진시대
  4. 2002.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오히려 제가 배우는게 더 많아요”

    “진료를 마치고 약재를 타가며 고맙다, 많이 괜찮아졌다고 말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정말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서 뿌듯함을 느껴요.” 올해 한의대에 입학해 의료봉사활동이 처음이라는 1학년 오원석 학생. 그는 환자분들이 친할머니 같은 친근함이 들…

  5.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을 했다. 전화나 차가 없었기 때문에 당진 곳곳을 발품 팔아 돌아다니며 봉사하던 기억은 아마도 무덤까지 가져갈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그렇게 평생 늙었다. 가끔 거리를 다녀보면 나를 알아본 사람들은 “어이구, 많이 늙어셨네요”하고 회한을 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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