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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많이 읽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한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제자들에게 친구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건넸다던 그는 “친구는 서로 어려울 때 돕는 것”이라며 “우린 친구니깐 서로 어려울 때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제자들에게 말해왔단다. 한편 그는 <대학(大學)>, <…

  2.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영화 ‘아가씨’ 리틀 히데코화제의 인물 조은형 아역배우(기지초 5)

    …고 칭찬해줄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과 시나리오를 읽고 너무 좋아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촬영하면서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들이 너무 잘해줬고 연기에 있어서 배울 점도 많아 의미 있었던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영화를 촬영하…

  3.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지역의 역사를 담아주세요”

    … 있다. 최 회장은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당시 근무했던 이명자 기자와 인연이 닿아 신문 구독은 물론 당진시대 주주까지 됐다고. 최 회장은 매주 발행되는 신문에 게제된 대부분의 기사를 다 읽는 편이다. 특히 문…

  4.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베스트셀러

    …얘기다. 필자는 석 달 전 동료 독서클럽 교수들과 함께 <채식주의자>를 읽고 토론했다. 이들과는 10여 년 전부터 매 달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해왔는데, 전공 분야 외에 조금 더 다양한 책을 읽고 싶어 하는 교수들이 모여 만든 독서클럽이다. 언…

    당진시대
  5.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 내 읽다보면 머릿속에 쏙쏙”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6 북코러스

    …간적 부담이 적다. 수요일 저녁반 북코러스 회원들은 주로 인문학 도서를 많이 읽는다. 목민심서, 탈무드 등을 읽기도 했다. 이번에는 <정의란 무엇인가>에 도전한다. 회원들은 서로 돌아가면서 책을 읽기에 하루에 대략 80여 쪽을 읽고 있다. 책을 한 권…

    당진시대
  6.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청을 했다”며 “당진시대에는 당진의 소식이 자세히 담겨 있어 당진시대를 읽고 지역민들과 정보를 교류하거나 지역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장 전 지도자는 당진 발전에 관심이 많아 발전 관련 기사를 눈 여겨 보고 있다. 무엇보다 대호지면 …

  7.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학생과 고등학생, 중학생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자녀교육에 대한 책을 많이 읽기도 했다. 한편 그가 이번에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이미지 설계 전문가인 이종선 저자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책이다. 요즘 다시 이 책을 읽고 있다는 장…

  8.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었다. 하지만 눈이 안 보인다고 해서 머리를 손질하지 않고, 편지를 못 읽고 굶는 것이 아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기윤 씨의 집 앞까지 차량이 도착했다. 당진 시내까지 가는 데 1000원이 조금 넘…

  9.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는 것을 좋아했다. 시간이 나면 도서관으로 향하는 게 일상이었다. 딱히 읽고 싶은 책을 정해놓진 않는다. 마음에 끌리는 제목의 책을 선택한다.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도 마찬가지였다. “남자의 대화 목적은 ‘해결’, 여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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