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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말이 아닌'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똥이 아닌가 싶다. 날마다 자연의 어딘가로부터 온 음식을 먹고 우리 몸의 작은 우주를 돌아 도로 자연계의 어느 지점에다 내어놓는 배설물. 그 장소가 옛날처럼 땅이라든가 밭뙈기라든가 큰 …

  2. 2001.07.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지역 아파트 입주민 ‘악취’ 피해 호소

    … 손모씨는 “주말에 집을 잠시 비웠다가 돌아와 보면 축사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한 악취가 배어있곤 한다”며 “농촌 출신이라 가급적 이해 하려고 노력하지만 막상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이다 보니 고충이 말이 아니”라고 털어 놓았다. 이 아…

    당진시대
  3. 2001.07.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공동체는 원칙이 준수돼야 발전한다

    …환경운동연합 환경감시단장 요즘 젊은이들에게 유행하는 단어중 ‘엽기’라는 말이 있다. ‘엽기’라는 단어는 좋은 의미로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기발함을 표현하지만 나쁘게는 도저히 인간의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파계를 뜻하기도 한다. 우리 사회는 보통 일…

    당진시대
  4.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이 와서 살고 자연이 와서 살고 있다. 현관문을 여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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