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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겨울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맛집 겨울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대덕동 담쟝 이한경 대표동치미냉면으로 올 여름 시원~하게

    …는 시원한 음식으로 사랑받는 여름별미 중 하나다. 하지만 시원함 때문에 겨울철에는 외면받는 냉면을 담쟝에서는 동치미냉면으로 선보이며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당진에서 10여 년간 냉면 업계에 종사해온 이한경 대표가 운영하는…

  2. 2014.04.1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머구리 이찬희 대표]“머구리가 잡아 올린 신선한 수산물”

    …공되는데 그 양이 꽤 푸짐하다. “날씨 변화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죠. 겨울철에는 수온이 떨어지고 여름철에는 시야가 흐려 물질이 쉽지 않아요. 하지만 직접 잡아온 수산물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때면 보람이 느껴져 일하는 재미가 있어요.” 머구리에서 보양식…

  3.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점차 따뜻해져 가는 날씨 속에 서서히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철 추위에 한껏 몸을 웅크렸던 관광객들도 하나 둘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기다. 장고항1리 석문방조제 끝자락에는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들을 판매하는 횟집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

  4. 2014.01.03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바다의 우유’ 영양 만점 굴요리

    … 고집하다 보니 굴의 크기는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한 게 특징이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1~2월에 절정에 달하면서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사철 가리지 않고 굴밥을 내는 곳이 많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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