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용태수산 (신평면 부수리)“제철 맞은 신선한 어패류를 전국구로!”
…고 있다. 바지락은 깔끔하고 담백해 호불호가 크지 않은 조개다. 담백한 맛과 별개로 바지락은 시원한 맛을 내서 각종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 거기다 저지방,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의 대표 수산물로 효능까지 좋아 제철 맞을 때 먹기 좋다. 신평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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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맛집 맛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4.04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있다. 바지락은 깔끔하고 담백해 호불호가 크지 않은 조개다. 담백한 맛과 별개로 바지락은 시원한 맛을 내서 각종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 거기다 저지방,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의 대표 수산물로 효능까지 좋아 제철 맞을 때 먹기 좋다. 신평면 …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이름은 ‘호랑이 무늬가 있는’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유래됐다”면서 “맛과 식감은 휘낭시에와 비슷한데 안에는 초코칩이 박혀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생크림 맛집으로도 불린다. 생크림은 우유 100%으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아 크림 라떼류가 맛있다고. 그…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0접시가 나갈 정도”라며 “그중에서 80%가 방어”라고 말했다. ‘방어 맛집’으로 알려진 동해수산참치는 지난 2008년 원당동에 문을 열었다. 지난 15년 동안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에 이 대표는 ‘경험’을 꼽는다. 과거 1인당 20만 원을 …
2022.09.27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당진에서도 싱싱하고 맛 좋은 왕새우를 만날 수 있다. 지역의 대하 맛집으로는 송악읍에 자리한 청록수산(송악읍 복운1길 30-1, 357-4558)과 신평면에 위치한 진흥수산(신평면 샛터길 117-79, 363-4734), 푸른수산(신평면 매산해변…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육을 더하면 화룡점정이다. 안 대표는 “수육은 삶은 고기를 오븐에 구워 맛과 향을 더했다”며 “무청을 소금에 절여 꺼먹지를 직접 담근다”고 말했다. 식사 후 제공되는 구수한 누룽지도 향토밥상의 별미다. 농업기술센터 기술 전수받아 한편 우강면 송산리에서…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0년 넘게 당진에 자리해온 OB캠프(이하 오비캠프)는 요즘 청년들에게는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음식점이자 중장년층에게 청춘을 즐겼던 추억의 장소다.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김형재(49) 대표는 젊은 나이에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호프집, 레스토랑을 …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인슈페너와 크림라떼를 추천했다. 커피·라떼에 크림을 얹어 풍부한 커피의 맛과 크림의 부드럽고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그는 “특히 커피에 올라가는 크림의 농도가 중요하다”며 “리틀 포레스트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크림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고 말했다. …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없어 기다려야 할 정도다. 동해아구의 아구지리탕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부드러운 살의 식감이 조화롭다. “성구미로 떠나던 소풍” 송산면 당산리에서 태어난 박영숙(64) 대표는 당산초를 졸업하고 가족과 함께 인천으로 이주했다. 그의 어린 시절만 해…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제격이다. 순성지역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만드는 ‘백숙’은 도라지를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또한 농사지은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는 ‘생 삼겹살’과 함께 제공되는데 고기보다 김치를 찾는 사람들이 더 많을 정도로 인기다. 김장김치는 ‘김치찌개’에도 …
2020.10.31 · 산업·경제 · 김예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으로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하는 한정식 전문식당 미향이 갈비 전문식당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어려움 느껴” 지난 2012년 6월 문을 연 미향(대표 최민숙)은 그동안 다양한 요리로 맛깔스러운 한정식을 선보여 왔…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 위치해 있던 박가네 면사랑이 대덕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5년 간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박명숙 면사랑으로 상호를 바꾸고, 위치도 이전해 지난달 11일부터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박명숙 면사랑을 운영하고 있는…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 비법이 담겨 있다. 서울 개포동에서 줄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닭갈비 맛집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맛과 기술을 배웠으며 구성회·이진숙 부부는 지역의 특색에 맞게 맛 연구를 이어왔다. 그 덕에 매콤함이 남다른 지금의 닭갈비가 완성됐다. 이곳의 닭갈비는 매…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팔팔 끓는 육수에 데쳐 먹는 것도 추천한다. 한편 맛과 식감도 좋지만 주꾸미의 효능도 빼놓을 수가 없다. 작고 왜소해 보이지만 영양만큼은 가득이다. 주꾸미는 저칼로리면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
2014.06.06 · 산업·경제 · 김창연
… 돼지갈비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겨 찾는 음식이다. 자고로 맛집이라고 하면 한자리에서 10년쯤 묵직히 자리를 지켜야 그자격이 주어진다. 그래서 대를 이은 맛집이나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킨 터줏대감 격인 식당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
2014.05.30 · 산업·경제 · 김창연
…치만 있으면 상차림으로는 그만이다. 이번호에서는 콩국수로 유명한 지역의 맛집을 엮어 소개한다. 오늘 점심은 콩국수 한 사발로 배를 든든히 채워보면 어떨까? 고대면 진관삼거리식당 서리태 콩국수를 줄서서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는 고대면 진관리 진관삼거리식…
2014.04.18 · 산업·경제 · 김창연
… 제각각에다 대체로 작은 편이지만 껍질 안 속살은 실하죠. 그만큼 씹는 맛과 신선함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가격:모둠회(2인 7만원, 3인 10만원, 4인 13만원), 새물모둠(중 5만원, 대 7만원) ■위치: 대덕동 먹자골목 내. 채선당에서 청해…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진지역 내 업체 및 가족 회식 등이 주를 이뤘던 외식은 질 좋은 고기의 맛과 시원한 주변 경관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런 상황에서 보다 저렴한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더 좋아졌단다. 외식 김양희 대표는 “손님들이 식사비용을 5~1…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 부담이 식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도 음식의 맛과 질을 높여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그녀의 운영철학이다. 황금한식뷔페는 박리다매형 운영방식을 고집한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음식을 공급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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