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언제 찾아와도 알이 가득한 꽃게장을 맛볼 수 있다”며 “언제나 변함없는 맛과 푸짐한 꽃게”라고 말했다. 또한 꽃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짠 맛을 줄였다. 이를 위해 파와 마늘, 양파 등 갖은 채소를 넣은 간장 육수를 2시간 동안 졸여 게장에 사용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맛집 맛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언제 찾아와도 알이 가득한 꽃게장을 맛볼 수 있다”며 “언제나 변함없는 맛과 푸짐한 꽃게”라고 말했다. 또한 꽃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짠 맛을 줄였다. 이를 위해 파와 마늘, 양파 등 갖은 채소를 넣은 간장 육수를 2시간 동안 졸여 게장에 사용한…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지 쌈이 상 위에 오른다. 권도연 대표는 “여러 쌈 종류가 있는 만큼 쓴맛과 향긋한 맛 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며 “하나하나 맛과 향을 음미하면 쌈밥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인쌈밥에서 사용하는 쌈은 농가에서 직거…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번 손질해요. 남은 고기는 다음날 판매하지 않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맛과 신선도 모두 떨어지거든요.” 맛에 있어 정직함을 추구하는 장인 윤기동, 사위 안민기 공동대표(이하 안민기 대표)가 운영하는 숯불 소갈비 전문점 불소식당이 무수동에 문 열었다.…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