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시곡동에 자리한 제주조림명가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해녀들이 물질할 때 사용하는 태왁망과 돌하르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벽면 한편에는 “혼 저 옵서예”, “또시 꼭 옵서양” 같은 제주 사투리가 적혀있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맛집 시곡동'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동에 자리한 제주조림명가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해녀들이 물질할 때 사용하는 태왁망과 돌하르방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벽면 한편에는 “혼 저 옵서예”, “또시 꼭 옵서양” 같은 제주 사투리가 적혀있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삼계탕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고. 우리 지역 삼계탕 맛집은? 녹두는 체내에 쌓인 독을 풀어주고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하게 해줄 뿐 아니라 해열과 고혈압, 숙취에 효과적이다. 우미락과 촌가보신정에서는 삼계탕에 녹두를 넣어 맛과 식감…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돈가스 뷔페도 문을 열었다. 시곡동에 위치한 푸릴리는 8000원의 가격으로 돈가스를 비롯해 함박스테이크와 치킨가스, 스파게티 등 다양하게 준비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고기의 두툼함이 남달라 한편 무엇보다 두…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곡동에 위치한 도안동 감나무집이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동 감나무집은 오리 및 닭으로 정성껏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 5000원, 짬뽕 6000원, 볶음밥 6000원 ■위치 : 반촌로24(시곡동 98-13) ■문의 : 356-699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