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석문면 교로리 아트바젤 왜목 갑오징어 들어간 ‘왜목항버거’ 출시
…한 소고기 패티 들어간 버거 다진 서해안 갑오징어가 들어간 왜목항버거는 식감이 독특하다. 패티를 씹다 보면 통통 튀는 오징어와 새우의 식감이 묘하게 어울린다. 소스에는 스리라차 마요소스가 들어가 살짝 매콤한 맛이 난다. 또 빵은 오징어 먹물로 만들어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맛집 식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 소고기 패티 들어간 버거 다진 서해안 갑오징어가 들어간 왜목항버거는 식감이 독특하다. 패티를 씹다 보면 통통 튀는 오징어와 새우의 식감이 묘하게 어울린다. 소스에는 스리라차 마요소스가 들어가 살짝 매콤한 맛이 난다. 또 빵은 오징어 먹물로 만들어져…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쫄깃한 식감과 단맛이 일품인 가리비에는 글루타민과 레이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으면서도 미네랄이 풍부해 살찔 걱정은 없다. 몸에도 좋고, 맛도 부족함 없는 가리비를 찜과 칼국수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천면 성상리…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콩국수는 냉면과는 다른 여름철의 별미다. 점점 날이 더워지면서 콩국수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콩국수 맛집이 모여 있기로 소문난 면천의 콩국수집들은 주말이면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까지 더해져 대기까지 있을 정도로 분주하다. 콩국수…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불의 풍미가 더해져 고기의 고소함을 더 깊게 해준다. 요즘 연탄구이 맛집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신평면 금천리에 있는 뼈대 있는 연탄 구이에서는 연탄에서 구운 고기의 매력을 한가득 느낄 수 있다. 처음 작은 닭발집에서 시작한 뼈대 있는 연탄구이(대…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 주문으로도 환영받는 호두과자 폭신한 빵 속에 달달한 팥앙금, 여기에 식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맛의 호두과자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시곡동에 있는 천안정 호두과자에는 …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은 아낌없이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가 유명하다. 여러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 있는 가운데, 해오름해물칼국수도 빠질 수 없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먹는 해물칼국수는 주기적으로 생각난다. 천양진 대표와 어머니는 30여 년 동안 경북 고성에서 식당…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은 ‘호랑이 무늬가 있는’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유래됐다”면서 “맛과 식감은 휘낭시에와 비슷한데 안에는 초코칩이 박혀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생크림 맛집으로도 불린다. 생크림은 우유 100%으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아 크림 라떼류가 맛있다고. 그중에서…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하거나 거칠지 않은 두부를 만들어 냈다. 최 대표는 “옛날 두부는 거친 식감이 있다”며 “두부를 보다 부드럽게 만드는게 노하우”라고 말했다. 이어 “시중에서 파는 두부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콩물과 두부 서비스로 제공 삼대째 순두…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지 이어진다. 석화찜 외에도 해산물로 요리한 메뉴들이 다양하다. 오독한 식감의 간자미를 새콤하게 무친 간재미 무침부터 참소라 무침 등 다양하다. 매콤하게 볶아낸 낙지볶음도 밥과 술과 함께하기에 좋다. 이외에도 봄이 되면 더욱 맛있는 주꾸미볶음이나 연포…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에, 달콤한 설탕을 살살 뿌린 꽈배기는 간식거리로 제격이다. 그 맛에 반해 스마일 찰진 꽈배기 당진점에서는 매일 꽈배기를 사러 오는 손님까지 생겨났단다.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 좋은 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이 합덕읍 운산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