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 두툼한 김밥은 한 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다. 여기에 김치볶음김밥은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한다. 한편 빵의 촉촉함과 안에 들은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샌드위치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 또 찾을 정도로 인기다. 샌드위치에는 블루베리잼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맛집 집에서'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 두툼한 김밥은 한 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다. 여기에 김치볶음김밥은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한다. 한편 빵의 촉촉함과 안에 들은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샌드위치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 또 찾을 정도로 인기다. 샌드위치에는 블루베리잼과 …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밀가루를 직접 김 대표가 반죽해 손으로 끊어 넣어 만든다. 그 덕에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수제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편육과 보쌈은 먹어 본 사람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 중 하나다.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기에 육질이 뛰어나고 지방층에…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평소 전통요리에 관심이 많아 약식과 다식, 떡, 폐백 음식 등을 직접 집에서 만들기도 했다고. 전라도 나주 출신인 그는 숙박집을 운영하던 엄마를 도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직접 음식을 배워왔다. 어린 손으로 밭에서 오이를 따 오이무침을 하기도 했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