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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한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맛집 한식'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석문면 교로리 / 황제산더미바지락칼국수 / 김태훈 대표 푸짐한 해물에 깊은 육수의 정석!

    … 전 블루비치펜션을 운영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한식을 공부하고, 한식조리명장까지 받은 그는 여러 식당을 운영해 왔다. 그중에서도 부대찌개 전문점을 다른 지역에서 크게 이어왔다고. 이곳에서도 부대찌개를 했지만, 관광객이 많이 오…

  2.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합덕읍 운산리에서 10여 년 넘게 낙지볶음 맛집으로 자리해 온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 2호점을 개점했다. 합덕 대들보 수청점은 본점 대표의 딸 부부인 김서영·박지훈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통실하고 부드러운 낙지에 불맛 …

  3.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됐다. 김서영 실장은 베트남 출신이지만 시어머니를 15년 동안 모시면서 한식을 배워 각종 반찬이며 음식을 뚝딱 만든다. 한편, 식당을 준비하던 중 김 실장이 내 온 쌀국수를 맛보고는 바로 메뉴에 추가했다고. 실제로 김서영 실장의 어머니가 오랫동안 베트…

  4.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1965 신촌설렁탕 이지혜 대표 / “점심특선으로 배부른 한 끼 드세요”

    …차돌국밥, 신촌제육불고기, 곱도리탕, 코다리 막국수, 돈가스 등 다양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설렁탕과 도가니탕, 얼큰소머리국밥은 손님들이 많이 주문하는 메뉴다. 이 대표는 “일일이 고기를 삶고 손질하고,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도 매일 아침마다…

  5.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 ‘해동장’(대표 이명자)은 이명자 대표의 손맛으로 40년 넘게 토속적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

  6.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찌개, 우렁된장찌개, 깻묵된장, 제육볶음, 돌솥비빔밥, 삼겹살 등 각종 한식을 즐길 수 있다. 오랫동안 인천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과 손맛,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비법양념에 3일간 재운 제육볶음 제육볶음은 남녀 누구나 부담없이…

  7.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 인치국 대표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한꺼번에!

    …운리에 있는 이주단지에서 야식집을 운영하다 문을 닫고 현대제철 인근에서 한식뷔페인 마루식당을 개업해 지난 10년간 장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한식 뷔페 특성상 매일 음식을 달리 만들어야 했기에 어려움이 따랐다고. 인 대표는 “한식뷔페를 운영할 당시 새벽…

  8.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보온용기 통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도시락 배달 어머니의 길 이어 한식뷔페서 도시락 전문점으로 지난 2018년 문 연 맛나한식뷔페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도시락 배달 전문점으로 변화에 나섰다. 어머니 제정숙 씨에 이어 딸 주연우 대표가 한식뷔페를 운영하…

  9.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했다. 신 대표는 “웨딩홀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도 요리가 배우고 싶어서 한식을 담당하던 직원에게 요리를 배우기도 했다”며 “아픈 아들을 위해 각종 서적을 보며 공부해 아들의 식이요법을 직접 했고 병을 완치시켰다”고 덧붙였다. 강황 넣은 보리밥으로 건강…

  10.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전통시장 인근에서 자리하던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생고기 전문점으로 메뉴를 간소화하고 대덕동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옻순, 두릅 등 제철 나물이 생고기와 함께 제공돼 입맛을 자극한다. 작년 1월 대덕동으로 이전 백태현·최명복 부부는 당진전통시장 인…

  11.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 허브를 이용한 각종 요리와 차를 즐길 수 있다. 1990년대 일본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조연자 대표는 허브를 접하고는 곧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조 대표는 지난 2000년 남편 이근주 씨와 송산면 가곡리로 귀농해 허브농장 ‘차브민’을 시작했다. 그는…

  12.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두툼한 연어가 입 안에서 사르르

    …2011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박 대표는 한식·중식‧양식·제과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요리를 좋아했다. 하지만 요리와는 다른 직종에서 일을 해왔고, 친구가 다른 지역에 쿄우노 식당을 문 여는 과정을 보면서 관심을 갖게 돼…

  13.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송악읍 반촌리 갑사가든 김규중‧공은숙 씨

    …숙 부부와 아들 김규중 씨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35년 동안 한정식 및 한식 전문식당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공은숙 씨와 20년 간 일식‧한식‧양식 등 다양한 요리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규중 씨가 갑사가든의 모든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김규중 씨는…

  14.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 컨설팅 그룹 ㈜와이로드 전략기획/컨설팅그룹에 속해 있는 이석 이사와, 한식과 중식·일식·양식·복어 요리 등 국내 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장민화 대표가 창업에 대한 뜻을 같이하며 이장님밥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 이장님밥상은 단순히 …

  15.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당진의 숨은 맛집…대박 맛있는 대박식당남택우·홍송이 대표

    …아내 홍송이 대표의 정성과 손맛 때문이다. 젊은 시절부터 요리를 좋아해 한식·양식·일식 자격증을 모두 취득했고, 호텔요리까지 배웠다. 10여 년간 갈빗집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그는 해산물을 싫어하는 손님들을 위해 불고기 전골도 선보이고 있다. 대박식…

  16. 2019.05.31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라멘 & 연어 맛집 ‘쿄우노 식당’읍내동 쿄우노 식당 박성미 대표

    …았다.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박 대표는 학원까지 다니며 요리를 배우고, 한식·양식·제과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요리에 열정을 다했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다른 업종에서 일하며 요리와 멀어졌다. 박 대표는 “쿄우노 식당을 개업하면서 관심 있던 일을 다…

  17.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백숙과 회 등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김경옥 대표는 한식조리사 자격증부터 약용식물 자격증, 허브티 바리스타 자격증 등을 취득한 능력자다.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좋다는 그는 음식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대접하는 것을 좋아해…

  18.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사를 마치면 다시 남은 만두를 빚거나 김치며 양념 등을 만들기 바쁘다. 한식뷔페 근무 경력이 있는 손 빠른 천 대표가 세 사람의 몫을 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천 대표는 “바지락도 삶아서 하나하나 닦아 칼국수에 사용한다”며 “음식은 좋은 재료와 좋은 …

  19.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통시장으로 이전했다. 김밥으로 시작해 족발로 입소문이 나 이제는 ‘족발 맛집’이 된 언니짱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언니짱은 족발이 대표 메뉴다.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生)족만을 사용하며, 맛과 신선도를 위해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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