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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맞벌이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맞벌이 부모'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려인 아이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읍에 위치한 당진시공립아동복지 시설1호로 취약계층과 고려인, 다 문화, 맞벌이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설립됐다. 원래 목적이 한국으로 입국하는 고려인의 아이 들을 대상으로 설립된 만큼 한국에 서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도담도담 지역아동센터의 변…

  2. 2024.08.2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맞벌이 가정 위한 여름방학 돌봄교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맞벌이 가정의 어려움을 덜고자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약 4주간 진행했다. 센터 내에서 진행되는 방학돌봄교실은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센터의 교육공간을 활용해 진행됐다. 총…

  3. 2024.07.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전국아이돌봄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36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아이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아이돌보미가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읍면동 행…

  4.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부탁드린다.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9년차 센터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결혼 후에도 시부모님을 모시는 맏며느리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여서 노인과 아동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당시 시할머님과 시부모님을 잘 …

  5.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 있다. 특히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은 아이를 갖지 않는 가정의 형태로 이끌고 있다. 행여 아이를 낳더라도 맞벌이 가정의 부모에겐 육아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출산으로 인해 경력단절을 …

  6.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채워주는 기관이 지역아동센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부모님들께 부탁드리고 싶다. 예전에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편견이 있었다. 물론 그 시선은 지금도 있다. 이곳에 다니는 아 이는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라는 낙인이다. 그런데 지금은…

  7. 2024.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늘봄학교’ 시범운영…2학기부터는 모든 학교로 확대

    …다. 하지만 초등 돌봄교실의 경우 오후 5시까지만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맞벌이가정에서 시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정부에서는 지난 2월 2024년도 늘봄학교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1…

  8.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발달장애 · 지적장애 부모들이 결성한 단체 24시간 부모 돌봄…“경제적으로 큰 어려움 겪어” “두드림치료센터 운영에 예산 넉넉히 편성됐으면”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늦게 죽는 것이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

  9. 2024.02.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태흠 도지사, 설맞이 당진전통시장 방문

    …한 돌봄시설이 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와 지자체가 협력해 맞벌이 가정 부모들이 아이를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또한 정제의 상인회장은 김 지사의 방문을 환영하며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10.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예약을 위해 성능 좋은 핸드폰으로 바꾸기도 한단다. 장 씨는 “이마저도 맞벌이 부모들은 예약하기가 쉽지 않다”며 “예약을 하고도 대기 순번을 받아 계속 확인해가면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일을 하면서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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