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이 많고 셋째, 새의 집이 없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운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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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맞은 어르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많고 셋째, 새의 집이 없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운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성대학 앞에서 한식백반으로 유명하던 ‘동아리 식당’의 손맛이 등기소 맞은편 ‘소문난 집’으로 옮겨갔다. 주 메뉴는 유황오리 황토진흙구이다. 사장 이상일, 신옥섭 부부는 이 오리구이를 전수받기 위해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았다. “처음엔 가공한…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통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또 당진제과제빵협회의 지원을 받아 매월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생일 케익을 전달하고 있으며 빵도 지원받아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한 업체에서는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는 농가주택의 노후 전선 교체 사업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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