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 쌀 개방 막아내고 농협개혁 앞당기자
…농업지역이면서 농민의 의식수준이 높다는 반증이다. 처음 농민단체에서 각 마을 이장단과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등 각급 단체에 농민 투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함께 이끌어 줄 것을 제안했을 때 기꺼이 호응했고 어떤 곳에서는 이장단이 먼저 앞장 서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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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매년 마을'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지역이면서 농민의 의식수준이 높다는 반증이다. 처음 농민단체에서 각 마을 이장단과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등 각급 단체에 농민 투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함께 이끌어 줄 것을 제안했을 때 기꺼이 호응했고 어떤 곳에서는 이장단이 먼저 앞장 서 추진하…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관광은 신시리 출신 이범익(범진산업 대표이사, 안성상공회의서 소장)씨와 마을 청년회의 후원으로 준비됐다. 이날 노인회를 인솔하는데 참여한 신시리 강병년 이장은 “마을 출향인사가 매년 노인들을 위해 효도관광 등을 후원하고 있다”며 “노인들이 하루를 즐겁…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 우강쌀의 다양한 홍보 및 유통 판매망 확보 등을 수립했다. 이외에 마을주변 자투리 땅을 이용해 꽃동산 및 쉼터를 만들 계획이다. ●건의사항 ▲고경수(우강면장) : ①지방도 622호선 당뿌리 교량이 집중호우시 부유물등에 걸려 배수가 곤란해 상류 농…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훨씬 길다. 김씨의 외가는 송악면 가학리. 그의 외할머니가 된장으로 마을에서 유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된장은 물론 음식맛이 소문난 사람이었다고. 또한 완고하시고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분이어서 고집스레 옛날방식을 따라 된장을 담가오셨다. 외할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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