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교 길
… 학생들이 도로로 아슬아슬하게 등하교 있다. 오미숙 기지초 자모회장은 “매일 아침마다 학부모 및 안전지킴이, 교사 등 총 9명이 학생 등굣길 교통 안내 봉사를 해 오고 있다”며 “하지만 오후 시간 대는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아이들 안전에 우려된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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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매일 그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들이 도로로 아슬아슬하게 등하교 있다. 오미숙 기지초 자모회장은 “매일 아침마다 학부모 및 안전지킴이, 교사 등 총 9명이 학생 등굣길 교통 안내 봉사를 해 오고 있다”며 “하지만 오후 시간 대는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아이들 안전에 우려된다”고 …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하지만 서울혁신파크는 1960년대부터 사용되던 국립보건원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허름하고 낡았다. 일부는 이런 곳에서 어떻게 혁신이 이뤄지냐고 묻는다. 하지만 서울혁신파크는 도시재생과 함께 혁신을 만들고 있다. 서울혁신파크는 1동 미래청…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상 위에 자연이 그대로 내려앉았다. 밥과 국 한 그릇, 전 하나에도 건강이 담겨 있다. 이곳은 산야초를 사용해 다양하면서도 정갈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자연으로(대표 인미희)’다. 자연으로가 지난 8월 당진3동에서 송산면 매곡리로 이전하며 분위기 있…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하는 일을 한다. 대부분 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어머니로 구성돼 있으며, 매일 아침 4명씩 7시 50분부터 8시 20분까지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특히 기지초등학교나 탑동초등학교 등 위험에 많이 노출된 학교 앞을 중심으로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녹색…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플라워 대표는 “지역행사가 갑자기 취소되면서 미리 준비해 놓은 화환들을 그대로 폐기해야 했다”며 “기지시 일원도 저녁 7시만 되면 사람들이 없어 한산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메르스 공포가 퍼지면서 상인들만 죽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시…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가득하다. 읍내동에 위치한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에 존귀한 사람이 되어 정도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정법을 받들어 그대로 행한다. 관리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위로하고 항상 대 자비로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몸소 법과 질서를 잘 지키면서 허물을 짓지 말라고 가르친다. 편안한 곳에 살면서 위태로움…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려하고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나물 및 국 종류에 변화를 주고 있기에 매일을 찾아도 손님에게 새로움을 주고 있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카레가 제공된다. 특히 황금한식뷔페의 가장 인기 있는 반찬은 ‘족발’이다. 신선한 돼지족을 들여와 오랜 시간동안 푹…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바다의 맛과 향기를 그대로 간직한 굴 요리 전문점 굴세상이 문을 열고 맛과 영양이 꽉 찬 굴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굴세상 이미경 대표의 굴 요리 비결은 신선한 재료와 철저한 식재료 관리에 있다. 그는 “통영의 신선한 굴을 사용한다”며 “신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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