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퇴근보다 귀가가 늦을 때도 있다. 얼마 전에 제과제빵 시험에 응시 했다가 고배를 마셨기 때문에 다음 시험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매일 만나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퇴근보다 귀가가 늦을 때도 있다. 얼마 전에 제과제빵 시험에 응시 했다가 고배를 마셨기 때문에 다음 시험에는 …
2010.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했었다. 우리나라의 통치자들도 그러한 행동을 했다. 대통령이 국민들을 만나는 장면이 매스컴에 보도가 되는 모습을 보면 국민의 소리를 듣기 보다는 통치자의 생각과 정책을 들으라고 홍보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도 그러한 행보를 의도적…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본다. 아침에 눈을 부비고 일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물건이 아마도 거울일 듯 싶다. 다른 이들에게 단정히 보이도록 머리도 빗고 화장을 한다. 우리가 그렇게 거울을 보듯……. 한사람이 태어나 맨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도 부모라는…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서 터줏대감과 같은 그는 신평면 내에서 들려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 매일 아침 7시 20분이면 신평우체국으로 출근길에 오르는 그는 당일 신평면으로 발송될 우편물을 각 지역별로 분류하고 배달 업무를 시작한다. 하루 종일 고된 배달에도 늦은 저녁시간까…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령 수강생이다. “15년 전 농사도 그만두고 가끔 경로당에 나가 친구들 만나는 것도 이제는 무료해요. 그래서 무얼할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신문에 당진문화원에서 일본어교실을 한다는 광고를 보고 수강신청을 하러갔지. 1월말부터 수업을 듣는 데 내가 제일 나…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 높은 갈비 명가로 손꼽히고 있다. 소박한 분위기에 직장동료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인생을 얘기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듯 싶다. 박 대표는 “집에서 할머니나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 맛을 손님들이 가장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가게 분위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