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매일 아침'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각양각색의 굴요리 맛보세요”

    …양가 높은 굴요리를 맛볼 수 있게 통영에서 굴을 택배로 들여오고 있다. 매일 아침 들여오는 신선한 굴은 굴국밥, 굴순두부, 굴해장국, 굴전 등의 음식으로 조리된다. 한편 굴이야기는 저렴한 가격대를 책정해 전복요리의 대중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굴이야기…

  2.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석문면 장고항리 김동관, 유미자 부부“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 약속하고 찍은 사진이다. 용무치항 부근 해안부대에서 복역 중이던 나는 매일 아침이면 마을에 있는 우물물을 길어 날랐다. 당시에는 수도설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부대 내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마을 우물물을 사용해야만 했다. 이 우물은 우연스럽게도 처가…

  3. 2012.04.25 · 산업·경제 · 박기욱

    우수 농가 소개 김기돈(신평 남산2리) 씨수박, 쪽파, 상추 등 3모작 실시

    …에서 인정받는 비결은 근면과 성실이라는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그는 매일 아침 늦잠을 자는 경우가 없다. 아침에 물을 주고 하우스 비닐을 걷는 시기를 놓치면 작물의 상태가 눈에 띄게 나빠지기 때문이다. 매일 같이 작물을 들여다 보고 관리해 주는 노…

  4.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고씨네 꺼먹돼지 당진본점 고종영 대표]“제주도 흑돼지 전문점”

    …돼지전문점 고씨네 꺼먹돼지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제주도 길갈축산에서 매일 아침 흑돼지를 들여오고 있어 고씨네 꺼먹돼지에서는 신선한 상태의 흑돼지 특유의 육질을 맛볼 수 있다. 고종영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 당진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다…

  5.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이스크림을 직접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요.” 요거프레소에서는 매일 아침이면 신선한 우유로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낸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여성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달콤한 맛을 좋아하시는 여성들이 …

  6. 2012.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 현대제철 연관 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산단조성으로 주변 지역주민 피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며 “산업단지 조성공사로 인해 아침저녁으로 기계음에 시달려야 하고 대형화물차량들이 무서운 속도로 달려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사장에서 유출된 흙먼지가 도로를 가득 메워 매일 흙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