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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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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매일 직접'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중석씨의 바다 (대덕동) 서시원 대표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식당으로”

    … 살아오신 부모님과 함께 조업을 하기도 했다. 서 대표는 “물때에 맞춰 매일 새벽같이 바다로 나가시는 아버지의 등을 보며 자랐다”며 “지금은 낚시만 하시지만 예전에는 부모님께서 김 양식부터 배낚시, 수산물 가공업, 해산물 판매까지 도맡아 하셨었다”고 …

  2.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아 다시 심어 90일~100일간 기른 후 수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고, 병충해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며 “농사를 지으면서 궁금한 것들이 생기거나 작물에 이상이 보이면 송하동 농부와 1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면서 도움을 …

  3.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

  4.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 사람만의 색깔을 입혔다. 소자본 창업이라 인테리어 작업자 한명 한명을 직접 선택했고, 카페 페인트칠은 두 공동대표가 직접 조색을 해 페인트칠 했다고. 김소현·김지현 공동대표는 “주로 버터를 사용하는 구움과자를 만들고 있어서 그에 맞춰서 카페 인테리어…

  5.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