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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매일 직접'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전 당진을 찾았다. 난방비를 아껴야 된다는 생각에 화목 보일러를 들였고 직접 나무를 가져와 장작을 패서 사용했다. 이 덕에 난방비는 물론 전통방식으로 구운 질 좋은 숯까지 얻게 됐단다. 산도라지, 상황버섯, 석화 등은 최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오는 것들…

  2. 2015.09.25 · 정책·행정 · 오규석

    [신설상가] 강화밴댕이 구자명 대표밴댕이 맛에 대한 자부심

    … 밴댕이는 쉽게 상하는 생선으로 어획 후 바로 먹어야 한다. 구 대표는 매일 오전 5시에 인천 연안부두 새벽시장에서 밴댕이를 직접 공수해온다. 택배도 가능하지만 신선도가 생명인 밴댕이 맛을 위해 직접 찾아간다. 또 공수해온 밴댕이 한 짝을 다듬는데도 …

  3.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3년 특허까지 받았다. 여기에는 갖가지 한약재를 포함해 흑삼과 흑마늘을 직접 권 대표가 만들어 사용해 건강함을 더 했다. 권 대표에 따르면 처음엔 잡내를 없애고자 흑마늘과 흑삼을 사용했지만 그 차이는 고기를 먹고 난 다음에 확연히 드러났다고. 그는 “…

  4.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시장 문화세탁소 이한준 대표“성공담 들려주세요”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다. 긴 시간 성실하게 일 한 그의 세탁소에는 20년 이상의 단골은 물론 당진 시내까지 찾아오는 손…

  5.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자랑하며 쓴 맛이 덜하고 순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순댓국은 직접 담아 묵힌 김치를 사용해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한 번은 한 손님이 김치가 들어간 순댓국을 먹으며 “정말 순댓국이 맞냐”면서 의심하다가, 다 먹은 뒤 “맛있다”며 미안함을 전…

  6.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 할머니는 장이 열리는 날이든 아니든 눈이 오든 비가 오든 35년 동안 매일 그 똑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할머니는 “작년보다 손님이 없는 편”이라며 “오늘 가지고 나온 물건들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화빵 노점상에서 만난 김남초(63·…

    당진시대
  7.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다. 또한 서명숙 씨와 전선아 씨는 경사진 곳에 꽃과 나무를 심기 위해 매일 같이 손 언덕에 흙을 묻히고 넘어져가며 정원을 다듬어 갔다. “솔향에 쓰인 나무 하나 하나는 모두 제 손으로 선택해서 가져왔을 정도로 구석구석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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