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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8년

11건 · '먹고 싶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 개발을 한다고 하니 불만이죠. 고향을 떠나 이제 어디 가서 무얼 하며 먹고살지 심란하고 막막해요.” 최 부녀회장은 “풍족하진 않아도 그 동안 복운리에서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왔는데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이라며 “앞으로 고향을 떠나 살 걸 …

  2.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이라고 말했다. “사는 건 예전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요. 농사 지으며 먹고 살고 있죠. 개발이 된다해서 뭣하나 내 땅에서 맘대로 하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 이장은 개발이 된다고는 하나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없어 …

  3.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먹고 싶은 것도 먹지 못하고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던 옛날이 있었다. 그런 날도 이제는 사진으로만 어렴풋이 기억되는 옛 추억이 됐다. 지금까지 달려온 세월도 유수와 같이 흘러갔지만 앞으론 더욱 빠르게 지나 갈 것 같다. 세월이 빠르게 흐르다 보…

  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용세씨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 빨리 추진해서 빨리 보상받아 나가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갈수록 마을주민들이 불안한지 마을 인심도 예전같지 않다”고 말했다. 때늦은 무더위로 배추밭이 메마르는 것 같아 물을 주고 있다는 김재훈(66)씨. 김씨의 첫마…

  5.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꿈을 정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 “쉽게 꿈을 저버리고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성적에 맞춰 대학을 정하고 미래도 정해 버리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워요. 아이들은 꿈을 먹고 자라야 하는데 말이죠.” 그녀는 외로웠던 타향살이에서 힘이 되는…

  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메우고 특히 봄에 피는 진달래꽃…

  7.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42회 미스터충남 금상 | 정보고 김동준 학생 - “체중조절은 곧 자기관리죠”

    …량해나갔다고 한다. 동준이는 이때 가장 힘들었다. “대회 한달 전부터는 먹고 싶은 것을 못 먹고 아주 괴로웠어요.” 김 관장은 동준이가 더 클 수 있는데 3학년이라 졸업을 앞두고 있어 아쉬워했다. 보디빌더 대회에 대한 군 지원이나 단체의 관심이 적은 …

  8. 2008.03.17 · 정책·행정 · 김태숙

    [세계여성의날 특별인터뷰] 최윤경 당진군의회 의원 - 여성비하 풍토, 공공영역부터 사라져야

    …가 대호지 조금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아이 뒷바라지에 전념하기로 마음을 먹고 학원일을 그만두었다. 낙원이가 정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아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학원을 그만두자 그녀의 인생 진로를 뒤바꾸는 일이 생겼다. 뜻밖에 한나라당 비례대표 출마제의를 …

  9.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알고 지내던 할머니를 고소해 그동안 할머니한테 써온 돈을 모두 받아내고 싶은 것이었다. 칠십대 중반의 그 노인은 아내와 사별을 했고 3년 전에 노인대학에서 할머니를 만나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할아버지 혼자 사는 아…

    당진시대
  10.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단상] 살고 싶은 도시와 하고 싶은 일 - 노정길 초락감리교회 원로목사

    소설사 한수산씨의 ‘살고 싶은 여자와 하고 싶은 일’이란 제목의 에세이가 있다. 사람들은 아름답고 영리하고 나와 잘 어울리는 이 여자보다 저 여자와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살고 싶은 여자나 남자와는 끝내 못 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절망하거나 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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