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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먹고 싶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고자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이로 인해 빚을 떠안으며 주저앉았다. 죽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가 있어 차마 삶을 포기할 수도 없었다. 지금은 봄과 가을, 이집 저집을 오가며 품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겨울 농한기에는 그…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은 1학년 아이들도,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는 6학년 아이들 모두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많은 설렘 가득한 겨울방학을 맞이했다. 순성초 2-1반 학생들의 겨울방학 계획 이혜진 “작년에는 겨울방학에 제주도를 갔었는데 이번에는 홍콩을 가보고 싶어요…

  3.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상태다. 그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고 있겠죠.” 북부행복나눔센터(센터…

  4. 2013.03.22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2구순구개열 수술 18세까지 받아야

    …경비까지 부담하다보니 제대로 먹이지 못하는 것이 미안하다. “맛있는 거 먹고 싶다는 손녀에게 그것을 못 사줄 때는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요. 원없이 해주고 싶은데.” 은정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숙제나 공부를 위해 컴퓨터가 필요하지만 고장난 컴퓨터만 책상을…

  5.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보름동안 한국음식을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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