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먹으로 담은 ‘꿈’, 열일곱 번째의 먹그림사랑전
먹을 담은 붓끝에서 꽃이 흐드러진 봄이 피어난다. 여름의 푸르름을 지나,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풍요로움, 그리고 겨울의 내리는 눈에서 오는 고독함까지 먹으로 표현했다. 먹그림사랑회(회장 서봉자)가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갤러리늘꿈에서 열일곱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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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먹을 담은 붓끝에서 꽃이 흐드러진 봄이 피어난다. 여름의 푸르름을 지나,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풍요로움, 그리고 겨울의 내리는 눈에서 오는 고독함까지 먹으로 표현했다. 먹그림사랑회(회장 서봉자)가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갤러리늘꿈에서 열일곱 번…
2023.04.0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재미 포인트다. 전시는 늘꿈갤러리 입구에 걸린 <나뭇잎>부터 시작된다. 먹으로 그린 잎 작품을 지나면 화폭에 꽃이 그려진 작품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꽃은 광목천에 그려졌다. 서 작가는 “광목천은 민족성을 띠고 있다”며 “선조들이 옷과 이불을 광목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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