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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멀쩡 다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멀쩡 다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 불문률처럼 되어버린 장마철 학교가기 중학교에 갈 즈음 시멘트로 만든 다리가 놓아졌는데 그래도 그 땡땡이가 유효기간이 길었던 것이 워낙 특별시이고 보니... 멀쩡한 하루를 고스란히 구워 먹었던 그 맛이란.. 불어 난 川에서 고무다라이를 띄워 서로 태…

    당진시대
  2.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구완에 바친 지난 세월을 누구에게 보상받을 것이냐면서.. 그러나 사지가 멀쩡한 자식이 있는데 어찌 다른사람에게 어머니를 맡기느냐는 그의 말엔 누구도 할말을 잃는다. 김씨의 어머니는 벌써 15년째 누워서만 살아오셨다.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곤 오로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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