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은 두견주가 익어가는 시간
…고, 이곳에서 난 쌀로 주민들이 술을 빚어오고 있다. 두견주를 지켜 온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유재석)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제조 시연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4월이면 시작되는 진달래 따기 유재석 회장의 오랜 기억 속에도 두견주가 남아 있다. 지금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면천두견주 보존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이곳에서 난 쌀로 주민들이 술을 빚어오고 있다. 두견주를 지켜 온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유재석)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제조 시연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4월이면 시작되는 진달래 따기 유재석 회장의 오랜 기억 속에도 두견주가 남아 있다. 지금에…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던 박승규 씨가 사망하면서 한동안 생산이 중단됐다. 이후 2003년부터 면천두견주 재생산을 위해 학술 용역을 거친 뒤 두견주 제조자인 8가족을 선발해 두견주보존회를 만들고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효능 탁월한 두견주! 면천 두견주는 삼웅리에서 유기농으로…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두견주(沔川杜鵑酒)는 말린 진달래꽃잎을 넣어 빚은 술로 면천면 일대에 전승되고 있는 술이다.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卜智謙)이 병이 들자 그의 딸이 아미산 진달래와 안샘 물, 찹쌀로 빚은 진달래술을 마시게 하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1100…
2007.03.19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오순근)가 문화재청으로부터 면천두견주 보유단체로 공식 인정받았다.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분과 제8차 회의, 2006.12.22)의 심의를 거쳐 ‘면천두견주 보존회’를 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인 ‘면천두견…
200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일 오후 2시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된 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면천두견주 보존단체 지정심사에서 16명으로 구성된 면천두견주 보존회(회장 오순근)가 문화재청 보존단체로 심의 의결됐다고 밝혔다. 면천두견주는 면천지역 주민들에 의해 전승되어 왔으며…
2005.05.03 · 지역사회 · 김기연
…였던 박승규씨가 세상을 뜬 후 맥이 끊겼던 면천 두견주를 잇고자 탄생한 면천두견주 보존회. 지난해 11월 5일 창립한 후 면천 두견주 기능보유자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순근(73, 면천 원동리) 회장은 “지금 충남도를 거쳐 문화재청에 심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