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농사, 이대로는 어렵다 ②
11월 중순, 면천면 문봉리 이모씨가 자신의 배추밭에서 애써 키운 배추를 포기당 80원 ‘똥값’에 팔며 울 때 옆마을 당진읍 읍내리 김모씨는 똑같은 그 배추를 시장에서 5백50원에 사며 주머니를 울려야 했다. 똑같은 배추를 놓고 이런 극단적인 일이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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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면천면 서울'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1월 중순, 면천면 문봉리 이모씨가 자신의 배추밭에서 애써 키운 배추를 포기당 80원 ‘똥값’에 팔며 울 때 옆마을 당진읍 읍내리 김모씨는 똑같은 그 배추를 시장에서 5백50원에 사며 주머니를 울려야 했다. 똑같은 배추를 놓고 이런 극단적인 일이 동…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트럼펫, 트롬본, 클라리넷의 독주로 진행됐다. 먼저 김기해 교수(현 서울오케스트라 수석)의 트럼펫 연주를 시작으로 김기원 교수(현 서울오케스트라 수석, 서울 아카데미트롬본 4중주멤버)의 트롬본 연주가 이어졌다. 특히 클라리넷 연주를 한 김영갑 교수…
1996.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과장은 사망 전날 저녁 10시 30분경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 서울신경외과에서 ‘협심증’으로 진단받고 가족들에 의해 순천향병원으로 후송되던중 신창부근에서 새벽 1시 30분경 숨졌다. 고 최성태 과장은 48년 신평 상오리에서 출생, 69년 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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