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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중 학생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면천중 학생들'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여름 두릅은…

  2.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면천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명심 학생은 63세다. 지난 6월, 그는자신의 인생을 담은 자작시로 당진시청소년문학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60대 중학생」은 초등학교 졸업 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일터로 나섰다가, 60대…

  3.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대한 독립 만세!” 104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대한 독립 만세!” 지난 3월 10일, 면천 일대에서 학생들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104년 전,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해 독립을 외쳤던 그날의 외침이 다시 재현됐다.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유재석)가 조국의 독립을 위…

  4.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사 산책]  지역 교육의 시초였던 면천향교

    면천초와 면천중은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초·중학교다. 면천초등학교는 1907년에, 면천중학교는 1951년에 개교했다. 그 시작을 올라가니, ‘면천향교’가 나왔다.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 유생들이 유학을 배우던 곳으로, 국가에서 설립하고 관리한 공교육 기…

  5.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 장학금 기탁

    …리와 벌초 대행 등 봉사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 일부를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에 각 80만 원씩 총 160만 원을 장학금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의 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호선기·이영란 회장은 “면천면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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