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다에 이르러 제후의 역할을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겼다. 한동안 이 자리는 면천초등학교가 있었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면천초가 이곳에서 자리해 있다가 읍성 복원 사업과 함께 현재 자리를 옮겼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은행나무 객사 앞에는 천연기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면천초 유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에 이르러 제후의 역할을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겼다. 한동안 이 자리는 면천초등학교가 있었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면천초가 이곳에서 자리해 있다가 읍성 복원 사업과 함께 현재 자리를 옮겼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은행나무 객사 앞에는 천연기념…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초등학교(교장 오현숙)가 소장하고 있는 유물을 당진시에 지난 21일 기탁하며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당진시로 총 566점에 달하는 유물이 전달됐다. 유물은 도자기와 생활용품 등 다양하며 이 가운데는 과거 면천군 관아(풍락루) 현판과 상…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 각종 골동품을 인수받았다. 부여에 위치한 ‘아빠학교 엄마교실 박물관’ 유물까지 인수해, 이 씨의 고향집에 있는 수 천점의 골동품뿐만 아니라 부여, 서울 등 각처에 이 씨가 소장한 골동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부인 정인숙 씨는 이러한 이정호 씨가 탐탁치…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로그램으로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또 행사장 한쪽에서는 면천 유물 유적 및 민속 사진, 진달래 시화, 그림 등이 전시돼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면천초등학교 풍물단의 공연 등 연예인 초청공연도 이어졌다. 이길조(면천농협 조합장) 집행위원장은 “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