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두견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면천 두견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0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한민국 문화관광진흥대상 수상

    …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등재와 면천 두견주 전수회관 건립을 통해 전통문화의 전승·보존 기반을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근대문화유산인 소난지도 의병총의 등록문화재 지정과 합덕제 세계관계시설유산 등재가…

  2. 2017.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읍성 관광지 개발 가시화 될까

    …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계획의 당진권역 사업으로, 1797년(정조 21년) 면천군수로 부임한 연암 박지원의 애민·여민동락 정신을 바탕으로 실학사상을 실현했던 면천읍성 일원을 복원하고, 면천 두견주와 연계해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면천읍성에는 2025…

  3.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6 면천두견주지극한 효심으로 빚은 ‘명약주’

    면천두견주는 과거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병을 앓게 돼 면천에 내려와 휴양할 당시 제조됐다. 설화에 따르면 복지겸 장군의 병세가 날로 악화되고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가 지극 정성으로 백일기도를 드렸다…

  4. 2017.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7회 면천 진달래민속축제진달래 속에 담긴 면천의 역사와 전통

    제17회 면천 진달래민속축제가 지난 15일에서 16일까지 1박 2일 간 면천읍성 행사장 특설무대 및 진달래동산 일원에서 열렸다. 봄과 함께 찾아온 면천 진달래 축제는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며, 국가 무형문화재 제86-2호 면천 두견주와 관련된 다양한 행…

  5.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철 걷기 좋은 길] 면천읍성 일원

    면천읍성·은행나무·영랑효공원 볼거리 가득 맑은 물로 만든 콩국수와 어죽 먹거리 풍성 면천에는 예로부터 오래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면천 복씨의 시조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중병을 앓았다. 면천에 낙향해 요양을 했으나 병은 점점 깊…

  6.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봄맞이 지역 축제 풍성

    …미인 줄고사 및 줄나가기와 줄다리기를 끝으로 대단원을 장식할 예정이다.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진달래 화전에 두견주 한 잔! ■날짜: 4월 15~16일 ■장소: 면천면 성상리 면천읍성 일원 및 면천지역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는 중요무형문화재 86-2호로 지정…

  7.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수교육관 개관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인 면천두견주의 전수교육관이 면천면 성하리 일원에 준공된 가운데, 지난 20일 개관식이 개최됐다.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은 면천두견주를 생산하는 열악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두견주를 보존·전승하고자 건립됐다. 이날 개관…

  8.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소박한 시골마을인 면천면은 별다른 현안 없이 마냥 평온할 것만 같지만 이따금씩 굵직한 문제들이 불거지곤 한다. 최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

  9.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 지정하여 전승, 보전코자 한다” 하여 이듬해인 1986년도에 문배주, 면천두견주, 경동교동법주를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면천두견주의 유래는 고려건국 시기의 설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 설화 내용은 고려개국공신 복지겸이 원인 모를 중병을 앓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