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아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면천 아쉬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일곱 명 원당주공아파트에 사는 김기옥(64)씨는 다섯 남매를 두었다. 면천출신인 김씨는 자녀들과 함께 당진읍 무수동(현 문예회관 부근)에서 살았다. 평범한 가족처럼 보이지만 이 가족은 ‘스승의 날’이 가장 의미있는 가족이다. 전국 각지에서 교편을 쥐…

  2.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팔순이라고 들었건만 의외로 정정한 안씨의 목소리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면천향교 전교를 지내고 지금은 초로에 묻혀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 남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그의 손녀가 내어주는 인스턴트 녹차가 아닌 ‘녹차’를 두고 이야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