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아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면천 아쉬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산단 투자 부진·서민경제 침체 아쉬워”

    …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한 서민경제 침체를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김홍장 시장은 “남은 하반기 동안 서민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부진 또는 미착수 사업은 다시 한 번 사업을…

  2.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능이버섯의 깊은 맛이 일품

    … “능이버섯 백숙의 맛을 당진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요. 혼자 먹기 아쉬운 맛이에요. 능이버섯 백숙 드시러 오세요. 깊은 육수로 개운한 맛을 선보이겠습니다.” ■가격 : 능이버섯 오리백숙 5만5000원, 능이버섯 닭백숙 5만 5000원, 닭볶음탕 …

  3. 2015.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 건강은 보건소에서!>> 기관탐방 당진시보건소

    …시보건소는 당진 전 지역을 아우르기 어렵다는 평을 들어왔다. 특히 순성·면천·합덕 등 남부권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보건소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진시보건소는 합덕보건소를 남부보건센터로 확대, 증축해 지난 3월에 새롭게 문 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