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 마련해야 ”
… 쌀 생산량 많음 △씀바귀 등 특화작물 재배 가능 △남이흥장군 사당 등 역사문화자원과 대호만 등 우수한 자연경관 △지역단합 원활 ■대호지면의 약점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인 인구 증가 △2030 도시기본계획에서 소외 △현대화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면천 역사문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쌀 생산량 많음 △씀바귀 등 특화작물 재배 가능 △남이흥장군 사당 등 역사문화자원과 대호만 등 우수한 자연경관 △지역단합 원활 ■대호지면의 약점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인 인구 증가 △2030 도시기본계획에서 소외 △현대화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부…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법에 따라 유지관리비용이 증대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황선숙 의원 “면천읍성 및 저잣거리 추진상황은?” 황선숙 의원: 면천읍성 정비 복원 계획 및 이주민 대책, 저잣거리 조성과 관련해 당진시의 추진상황을 설명해 달라. 김홍장 당진시장: 면천읍성 복…
2015.06.19 · 정책·행정 · 임아연
8년 째 추진 중인 면천읍성 정비·복원사업이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다. 국비와 도비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읍성 복원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면천읍성 정비·복원사업은 2007년부터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고 지역 무형유산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당진시가 내포문화권의 역사문화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으며, 면천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