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 터 뷰 “손 닿는 곳부터 봉사할 것” 면천로타리클럽 유 병 헌 초대회장
“당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면이 면천면입니다. 이로인해 ‘국제봉사클럽’인 ‘로타리클럽’을 지역민들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나름대로의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딛고 출발선에 서게 됐으니 보람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면천로타리클럽의 초대회장인 유병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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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면천 작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면이 면천면입니다. 이로인해 ‘국제봉사클럽’인 ‘로타리클럽’을 지역민들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나름대로의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딛고 출발선에 서게 됐으니 보람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면천로타리클럽의 초대회장인 유병헌…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채 막걸리가 넘칠 듯 담긴 주전자를 손에 들고 그 당시 논이 있었던 면천면 삼웅리까지 ‘밥 배달’을 했다. 형편이 좋지 않았던 이 시절, 이제는 다 커버린 아이들을 마음만으로 귀여워했을 뿐 돌보지는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 첫번째 사진…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 이 악기에서 나는 소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편안한지도... 지난 16일 면천면 죽동리 아미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숲과 시의 만남’에서는 이 오카리나가 무대에 올려져 듣는 이들을 조용한 사색속으로 이끌었다. 장본인들은 바로 당진 오카리나동호회(회장 박…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희망 하면 추가 지정하겠다. 테마마을의 경우 국비와 도비의 지원을 받아 면천면 삼웅리와 고대 영전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행담도 쌀밥집 직영은 어렵다. ■ 정미면 3월9일 “철탑으로 피해보는 정미면도 지원받아야” 오병한(도산리) : 도산리 새마을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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