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 항상 위험해요. 조금 더 주차공간이 확보됐으면 좋겠어요.”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 당진 그가 살 던 고향에는 산도 없을 뿐더러 바다를 보기 위해서는 차로 1~2시간을 가야했다. 또한 중국에서 이름 있는 명소를 가야할 때면 기차를 타고 10시간은 족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명소 바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항상 위험해요. 조금 더 주차공간이 확보됐으면 좋겠어요.”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 당진 그가 살 던 고향에는 산도 없을 뿐더러 바다를 보기 위해서는 차로 1~2시간을 가야했다. 또한 중국에서 이름 있는 명소를 가야할 때면 기차를 타고 10시간은 족히…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골(감나무골)·구억말·소란말·큰마섬(큰마삼) 등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소란말에는 성곽을 쌓아 그 안에서 말을 길렀…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문지역은 개발로 인한 현안이 집중돼고 있는 곳이다. 왜목마을에서 진행한 바다불꽃축제 당시 교통체증 및 주차난을 비롯해, 도비도 상권침체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했다. 신문에서 대안도 함께 제시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관광지와 볼거리에 대한 정보를 제…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과 더불어 교육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당진지역의 명소를 소개한다. 1. 합덕읍 수리민속박물관 민속·농경체험 한자리에서 합덕읍에 위치한 수리민속박물관은 다양한 민속체험과 농경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합덕제의 기원과 지역의 수…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곳은 1922년에 축조해 지금까지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다. 이 지역 명소 중 하나로 삽교천을 막기 전에는 이 저수지 앞까지 바닷물이 드나들어 참게를 비롯해 다양한 종의 물고기가 많이 잡혔단다. 거산2리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거…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해 마련된 큼직한 인공 풀이 마련돼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소난지도를 잇는 길이 보인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펜션들이 늘어서 있다.…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 관광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대난지도 해수욕장에서는 해수욕은 물론 바다레프팅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물이 빠진 마을 선착장 주변 갯벌에서는 바지락 등을 캘 수도 있다. 또한 배를 타고 나가 우럭, 광어, 놀래미 등을 잡는 배낚시도 가능…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마을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기로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모래사장은 일광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두 차례…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왜목마을.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당진의 관광 명소다. 해안을 끼고 있는 지역인 만큼 주변에는 다양한 횟집들이 즐비하다. 주변의 경치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거북이 횟집은 횟집과 수산업, 펜션, 슈퍼, 낚시배 등을 운영하고 있…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횟집과 가두리양식 및 가두리 낚시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름다운 석문면의 바다를 벗삼고 있는 그는 난지도 일대를 당진의 제일 명소로 꼽았다.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감상하는 풍경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장관이란다. 하지…
2013.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민기자
2007년 태안 앞 바다에 불어 닥친 악몽을 기억하는가.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검은 기름은 유명 해수욕장부터 인적 드문 작은 어촌마을까지 삼켜버렸다. 당진에도 그 여파가 미쳤었다. 비보가 날아들자 전국 각지에서 120여 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태안 앞바다…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영 중이다. 좌대 낚시타운은 봄부터 초겨울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 명소 중 하나다. 도비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마음껏 낚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요금도 저렴해 큰 부담 없이 가족, 친구, 연인, 단체가 함께 하기에 그만이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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