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1000만 평 규모의 공단은 당진시를 미래의 명품도시로 발전 가능케 할 잠재력인 것이다.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거대한 국가공단을 활성화시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우는 몫은 당진시에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기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명품 도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1000만 평 규모의 공단은 당진시를 미래의 명품도시로 발전 가능케 할 잠재력인 것이다.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거대한 국가공단을 활성화시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우는 몫은 당진시에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기업…
2016.03.05 · 환경·안전 · 임아연
…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호만 환경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참가 회원들은 ‘명품 친환경 도시 만들기’ 실천운동에 참여하며 대호만에 버려진 생활폐기물, 그물 등 낚시도구를 수거했다. 최영민 회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업인 단체인 농…
2014.09.05 · 환경·안전 · 김창연
…하지 않은 삽교호 물로 쌀을 재배하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당진쌀은 결코 ‘명품’이 될 수 없다”며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시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남도청 수질관리과 도종원 주무관은 “삽교호 하단부는 대부분 항목에서 수질환경 기준 5등급을 초과…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않은 충격을 주었으리라. 내 고향 당진시는 지금 여러 곳에서 곳곳마다 도시다운 변모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런 디지털로의 변화미래를 위한 발전은 소중하다. 이에 따른 역작용도 만만치 않다는 점을 행여 놓칠까 싶어서이다. 도시 발전도 좋지만 소중…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 닿지 않아 여전히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대난지도는 삶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단연 힐링을 위한 장소다. 얕은 수심 안전한 물놀이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가장 먼저 갈매기 떼가 관광객을 반긴다. 섬에 도착할 때까지 배 주위를 맴도는 갈매기들…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시는 당진동과 합덕읍, 송악읍, 신평 이주단지 등 읍면 소재지를 비롯해 도시화된 지역만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나머지 농촌 지역은 마을회관 등 특정 장소에 쓰레기를 모아 놓고 요청이 들어오면 비정기적으로 수거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쓰레기…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공장이 더 들어선다면 숨을 못 쉴 정도로 어려운 환경이 되는 것이다. 신도시가 급한 것이 아니라 도시계획에 따른 난개발이 없는 명품도시를 구축해도 늦지 않는다. ‚ 최동섭 후보 해안경관이 좋은 곳에 기업이 들어서 아쉽다. 획일적인 도시계획은 지양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