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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모두 나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게 된다. 당진문화원장이라는 무거운 중책을 짊어진 나로서는 더욱 더 그러하다. 그동안 문인화와 한국화 작가, 또 강사로 활동하며 가졌던 사명감과는 또 다른, 문화원장이라는 직책은 그래서 더 막중한 무게로 느껴진다. 문화원장은 사명…

    당진시대
  2.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 나는 왼쪽 위에 있는 학생이다. 친구들과는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데 모두 다른 지역으로 떠나 있어 면천을 지키는 건 나뿐이다. 나와 친구들은 면천고 4회 졸업생이다. 지금은 면천고의 존재를 아는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오래 전에 폐교됐다. 학창시…

  3.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병원 옆 상록서점 등….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진 우리 동네 서점들이다. 모두 인터넷과 대형 서점에 밀려 결국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가운데 31년 간 동네 서점으로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곳이 있다. 당진서점(대표 안지민)이다. 당진서점이 문화 공간으…

  4.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의 폴기마니다. 람과 행사모락과 쏘카리는 2016년 말과 2017년 초 모두 고국으로 돌아갔고, 케냐의 폴기마니는 나사렛대에서 세 학기 랭귀지코스를 하고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2017년 3월 캄보디아 비젼트립을 갔을 때 행사모락과 쏘카리를 만나 …

    당진시대
  5.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속 안락과 평화당진사찰 릴레이 탐방2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 정토사(면천면 죽동리 )

    …스님은 “세상사 모든 좋고 나쁜 것은 자신의 눈높이”라며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생겨난 것이고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의 말과 행동이 올바르다는 생각이 들도록 부지런히 수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위치: 면천면 엄치길 38…

  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자연 생태, 쓰레기 등등 환경 문제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농업, 하루 세 번 차리는 밥상에 관심이 갔다. 환경, 경제, 건강, 지역, 교육, 소비, 여성, 문화, 경제 등의 문제도 같이 차려진 밥상을 보며…

    당진시대
  7.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근방 민들레일터 원장더불어 산다는 것

    … 받는 역할로 구분 짓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그 마을에선 아침이 되면 모두가 일하러 간다. 어떤 이는 농장에서, 어떤 이는 공방에서, 어떤 이는 베이커리에서 그렇게 각자에게 맡겨진 일을 하는데, 어떤 이는 마을의 생산물을 각 가정에 배달하는 일이 전…

    당진시대
  8.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가서 노동자들과 함께 데모를 하기도 했다. 시국상황이나 경제적인 조건이 나로 하여금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수 없게 했다. 이렇게 대학생활을 하던 나는 공부와 성공이라는 경쟁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었다. 나에게 경쟁은 버거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회라는…

    당진시대
  9.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 세번째 사진은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웃으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

  10. 2010.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늦가을을 보내며

    … 감은 있지만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없었는지 우려의 마음과 또한 교사로서 학생의 성적 향상 및 학습지도에 좀 더 충실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도 수업종소리에 맞춰…

    당진시대
  11.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7] 10월을 맞아

    … 고국으로 출국했다. 지난해는 미국, 올해는 남아공 출신 원어민이었는데 모두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계약만료일을 지키지 못했다. 이들은 대학중 등록금을 본인이 대출하는 경우가 90%, 나머지는 부모들이 부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당진시대
  12.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4] 합격의 비결, ‘성실함’

    …문제 한문제만을 틀렸다. 언어적 감각이 탁월한 때문인지 언어와 영어에서 모두 1등급을 맞았고 영어를 공부할 때면 영영사전을 이용하는 학생이다. 주말 자율학습을 감독하다 보면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영어공부를 할 때 전자사전을 많이 이용하거나 심지어는 휴대…

    당진시대
  13.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86] 소중한 만남이 되기 위해

    …에서 전교생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이 나로서는 무척 중요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수업시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차분한 마음가짐과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을 뿐 만 아니라 성경에 대한…

    당진시대
  14.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방문의 추억

    …따라주시던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이다. 서울서 내려 온지 몇 개월 안 된 나로서는 그 마음들이 너무도 따뜻했다. 인사를 나눈 직후 마루에 걸터앉아 학생들의 생활습관과 학부모들의 바람을 들으면서 슬쩍 슬쩍 곁눈질로 가정형편을 살피는 정도였다. 이렇게 한 …

    당진시대
  15.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료)을 구한다는 것이 발 품과 시간 품을 얼마나 낭비해야 하는지를 아는 나로서는 심훈 선생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던 중에 해후였던 것이다. 작년, 심훈 탄생 100년 때는 그의 초상화(문학사상 표지화)를 구하고 몇몇 논문을 구하기도 했고 그의 영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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