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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0년

20건 · '모두 우리'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환경·안전 · 박경미

    가수 조환, 당진땅 수호 마음 담은 발표

    “모두가 하염없이 기다리는 당진항엔 세찬 비바람만 몰아치는데~” 충남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조환 씨가 5년여 걸쳐 투쟁해온 대책위원들의 심정을 담은 노래 <당진항연가>를 제작·발표했다. 가수…

  2.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3. 2020.10.12 · 환경·안전 · 김예나

    “내 손으로 직접 수리하는 우리집”

    …양한 집수리 교육 중에서도 도배 교육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전 과정 모두 재밌게 참여했습니다. 정진주: 집이 오래돼서 수리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이 더욱 의미있었습니다. 홍종옥: 그동안 도시재생 교육을 많이 수강했는데, 이번 교육은 특히 …

  4.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당진시대
  5.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국가 등 공공기관 관리 책임제 도입해야” “지자체와 시민 모두 사후관리에 함께 해야” 석문과 송산에 산업폐기물처리시설(이하 산폐장)이 건립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홍태표)가 ‘당진 산폐장 건립!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6.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회활동에 나선 배 회장은 지난 2018년 라돈 매트리스 사태를 겪으며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단체 ‘내기후’를 창립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젠더 관점으로 자녀를 키우고자 당진풀뿌리여성연대 회장을 맡아, 현재 6명의 회원들과 성…

  7.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운동연합 “최창용 의원 발언 공식사과하라”

    …22일 공문을 발송, 23일에 당진시의회를 항의방문했지만 최창용 의원은 우리를 만나지 않겠다는 문자를 보내왔다”며 “24일 본회의가 끝날 때까지도 최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창용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진시가 설립한 에너지센…

    당진시대
  8.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4년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공청회가 진행됐다. 원래 소각장과 매립장이 모두 포함돼 있었는데 매립장은 의무사항이고 소각장은 의무사항은 아니었다. 당진에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태에서 소각장만큼은 제외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런데 돌연 석문 주민들이 업체와…

    당진시대
  9.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Q&A직영점은 본사 지역만 가맹점은 어디서나 OK!

    …0만 원까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지난 11일부터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9개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지하고 있는 해당 카드사의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

  10.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 참여하면 편협적으로 이끌려 갈 수밖에 없다. 당파 싸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자 이 자리에 나온 것이다. 우리는 순수성을 잃으면 안된다.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 산폐장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자 모였는데, 참여하는 …

    당진시대
  11.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2공뿌리 장수바위는 사라지고…

    …에 사는 주민들을 통해 옛 포구에 대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옛날 우리 살던 집이 포구하고 멀어야 300m쯤 떨어졌을까. 바로 바닷가 모래사장 앞이었어. 그때 선창도 없어서 돌을 징검징검 짚고 다녔지. 새우 같은 거 잡으러 가려면 징검다리를 건너…

    당진시대
  12.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찰에서 전하는 축하메시지“코로나 극복 기원…모두 평안하길”

    …망과 평화가 넘쳐나는 세상,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 일체 중생이 모두 행복해지 세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원사 수근스님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세계적 질병인 코로나19가 속히 소멸되고 청정 불국토를 이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

    당진시대
  13.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상으로 바로 오르는 최단 코스는 40분~1시간 정도며 1봉에서 3봉까지 모두 거쳐 일주하는데는 대략 1시간30분이 소요된다. 등산로를 따라 1봉을 향해 오르다보면 성북리로 가는 길과 본격적인 등산로로 갈라진다. 1봉에는 큰 바위가 세워져 있고 별도의 …

  14.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당진시대
  15. 2020.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여진기후솔루션 캠페이너에너지전환 선두 주자 당진 2030년 석탄발전 조기폐쇄 논의를 시작하자!

    …탄발전소의 각종 오염에 신음하고 있다. 당진화력의 규모는 6040MW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석탄화력발전소이다. 규모가 큰 만큼 석탄 사용량이 많으며, 설치된 송전선로 역시 규모가 크다. 석탄 분진과 석탄재가 주변 마을에 날리고, 송전선로가 설치…

    당진시대
  16.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

  17.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수질오염, 수생태계 파괴 등의 물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은 전국 시군구 중에서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다. 실제로 당진에는 2017년 기준 전국 온실가스 다량 배출 기업 순위에서 10…

    당진시대
  18.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자들의 선택을 도울 예정이다.예산과 정책도 바뀌어야 한다. 여성과 남성 모두를 존중해야 진정한 평등이 이뤄진다. 더불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5명 중 1명은 적법자, 4명은 불법체류자다. 불법체류자들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기 때문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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