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 당진포3리, 악취로 몸살
… 있는 비료공장을 방문하고 공장에서 나는 악취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마을주민들은 “악취가 나서 도저히 살 수가 없다”며 “이 공장에서 분명히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 비료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종희 이장은 “여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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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모든 마을주민'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8 · 환경·안전 · 김기연
… 있는 비료공장을 방문하고 공장에서 나는 악취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마을주민들은 “악취가 나서 도저히 살 수가 없다”며 “이 공장에서 분명히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 비료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종희 이장은 “여름부터 …
2006.09.11 · 문화·교육 · 김기연
…경기를 펼쳤다. 100m달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공넣기 등의 종목에서 마을주민들은 하나가 됐다. 경기 결과 덕곡리가 모든 종목에서 골고루 입상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읍민노래자랑이 펼쳐졌다. 노래자랑에서는 재오지리의 이성주씨가 ‘사…
2006.04.03 · 지역사회 · 김기연
…리장이 운영된 후 만약 주민들이 우려하는 환경피해가 조금이라도 나온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보상을 할 것이며, 사업을 그 즉시 포기할 각오도 되어 있다”고 말했다. 무수리 건설폐기물 처리장은 무수리 마을주민인 최어영씨가 당시 ‘당진환경산업(주)’…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될 정미면 수당리 주민들의 사설공원묘지 반대시위는 마을주민들이 일제히 70정보에 이르는 논의 모내기를 포기해버리는 데까지 이르렀으며 여름의 막바지인 8월말에는 만 나흘 동안 퍼부은 비가 당진군 관내 주택, 농경지, 도로, 공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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