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반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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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모르게 지중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반대 집…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한국전력이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전력구 공사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문제가 첨예한 상황에서 마을주민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됐다며 한전에 항의했다. 한국전력은 내년 12월까지 신당진(정미면 사관리)-북당진(송…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또 한국전력 측과 간담회 등을 진행해 왔다. 주민들은 대안으로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다. 논의가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한전 측은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전은 “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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