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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몰래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몰래 쓰레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사물놀이의 장점들이 아이들 모습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간식으로 먹은 쓰레기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치우고, 무거운 물건도 서로 들어주곤 합니다. 함께 어울려서 최상의 화음을 만들어내는 사물 악기처럼 아이들도 배려하고 도와주는 생활습관을 터득했습니다.…

  2.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아니라 실제 가구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쪽에는 플라스틱 쓰레기통 대신 항아리가 놓여져 있었다. 다듬이돌도 생긴 그대로 선반노릇을 하고 있었다. 거실 한가운데 둥근 탁자는 다리 접는 옛날 밥상 위에 둥근 유리와 천만 깔아놓은 것이었다. …

  3. 2001.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0

    …없는 화학제품들이 주류를 이룬다. 자라나는 자식들에게까지 스스로 이렇게 쓰레기 버리는 법을 전수할 지 궁금하다. 작년에 가곡리 매립장 개장 직전에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1차로 수백톤을 수거했으나 역부족으로 완전히 종결짓지는 못했다. 거기에다 이후로 또…

    당진시대
  4. 2001.02.1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 읍면순방]농촌지역에도 청소차 보내달라

    … 때문에 폐비닐 모으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②시골에도 어쩔 수 없이 생활쓰레기가 나오고 있으나 쓰레기차가 오지 않아 몰래 버리기도 한다. 한달에 한 번이라도 쓰레기차를 보냈으면 한다. △답변 : ①폐비닐은 4년전부터 무상으로 전환했는데 내년부터 늘푸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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