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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으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몸으로 하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관리 기능장 취득한 당진시 수도과 김준룡 주무관

    …영팀 김준룡 주무관이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기능장을 취득했다. 국가가 부여하는 기술자격인 기능장은 최고급 수준의 숙련기능을 가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기능사 위로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된다. 김 주무관은 당진시청에서 유일한 기능장 보유자다. 최고의…

  2.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18명의 장애인들이 참여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너머 예술로 함께 동행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당진시구상작가회 회원 및 전국 유명 작가들의 그림과 장애인 작가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또 나사렛대 캐릭터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3.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사용해 다른 사람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변화를 감각하는 능력, …

    당진시대
  4.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그는 지영 씨의 든든한 후원자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불편한 몸으로 공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똑바로 앉아 있을 수도 없을뿐더러 펜을 잡기조차 어려워, 엎드려 누워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익혀야만 했다. 또 공부를 위해 비 오는 날 우비를…

  5. 2015.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상인 순성면 본2리 전 이장농촌에 대한 이해와 농협이 가야할 길

    … 들리던 말이다. 새참 때가 되면 서로 막걸리를 나누면서 고된 농사일을 하는 와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회포를 풀며 소통했던 정서는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가고 있다. 이제 농촌은 허리가 굽고 백발이 된 노인들만의 주 무대가 돼 버린지 오래다. 물극필반…

    당진시대
  6.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먼저 간다, 딸들아!”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구에겐 쓰고, 누구에겐 안 쓰면 서운해 할 사람들이 눈에 밟혀서 어쩌나 하는 걱정부터 앞섰다. 비슷한 생각을 가져본 분들은 다들 경험했겠으나, 부모님 앞으로 유서를 쓴다는 것은 통념적인 윤리관으로 설명하기에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래서 첫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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