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못자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못자리 없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한국에 있는 동안 이정렬씨가 기거하고 있는 송악면 중흥리 동생 집은 못자리 준비가 한창이었다. 이날도 동생 홍렬씨는 허벅지까지 오는 긴 장화를 신고 모자로 햇빛을 가린 채 묘판을 내는 일에 분주했다. 이곳에서 이정렬씨의 캐나다 생활과 이씨를 떠나보…

  2.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에서는···

    …받았으면...” 【석문】 봄기운 완연한 농촌은 씨앗을 뿌리고 논을 갈고 못자리를 만드느라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석문면 삼화리에서 밭에 양상추를 심고 있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500평의 밭에서 양상추를 재배하는 박문자(57)씨는 “농민…

  3.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에서는......

    …에 비가 오지 말아야 한다”고 순성면 본2리 이순우(62)씨는 말한다. 못자리 상토 준비 여념이 없는 이씨는 “서울에서 애들이 내려와야 못자리를 할 수 있다”며 농촌에 일손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올해 1만1천평의 논에 동진1호, 주남, 화섬,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